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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상공, 필리핀은 자동차 생산과 수입 중 하나를 택해야

 


 

뉴스일자: 2010-08-27
 

필리핀은 자국의 자동차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 법규 초안이 작성되기 전에 국내 자동차를 생산할 것인지, 수입을 할 것인지 여부를 택해야 한다.

 

존 포브스(John Forbes) 필리핀미국상공회의소(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the Philippines; AmCham) 입법위원회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필리핀을 자동차 제조 허브로서의 매력도를 높이기 위해 중고차 수입 등과 같은 사안에 대한 확고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자동차 밀수가 척결되지 않는다면, 필리핀 자동차 산업에서 진정한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포브스 회장은 말하며, 아직까지도 수입된 중고차가 필리핀에서 판매 중이라고 덧붙였다. “필리핀은 자동차 밀수를 방치하는 동시에 자동차를 생산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필리핀은 정부가 올바른 정책을 채택하지 않음으로 인해 이미 자동차 산업의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포브스 회장은 강조했다.

 

예를 들어, 그는 필리핀 내에서 생산된 자동차가 수출되는 물량은 매우 적음을 언급했다. 그는 필리핀이 자동차 3,000 대를 수출하는 동안 주변 국가들은 그 이상이 수출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그는 대형 자동차 제조업체의 조립공장이 입지하거나 증설하기 위해서는 그 지역에 강한 내수 시장이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이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라고 전했다.

 

벤자민 세빌라(Benjamin Sevilla) 필리핀자동차경쟁력위원회(Philippine Automotive Competitiveness Council Inc.; PACCI) 전무이사(executive director)는 필리핀 내 유일한 자동차 수출회사인 필리핀 포드자동차(Ford Motor Philippines)가 필리핀 정부가 자동차를 수출하는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늘리기로 결정한다면, 생산시설을 증설할 의지가 있다고 말했다.

 

필리핀 도요타 자동차(Toyota Motor Philippines; TMP) 또한 인터뷰를 통해 라고 말하며 이러한 의견에 동조하며, 도요타의 라구나(Laguna) 공장 증설 계획이 필리핀 정부의 인센티브 수준에 따라 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필리핀 도요타 자동차(TMP)는 인센티브에 기반한 생산을 제안하고 있다.

 

“인센티브가 적절하게 주어진다면, 필리핀자동차경쟁력위원회(PACCI) 회원사들은 시설 용량을 늘릴 의지가 있다.”고 세빌라(Sevilla)는 말했다.

 

이는 필리핀 자동차 업계에서 투자청(Board of Investments; BOI)이 수출업체 등을 위한 새로운 자동차개발계획(Motor Vehicle Development Plan; MVDP)을 수립하기로 한 결정을 환영하는 이유다. 그는 이를 통해 자동차 산업 내 기업들이 역내 생산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자료제공: 필리핀한인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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