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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존 지역 정전 걱정 이제 그만!

 


 

뉴스일자: 2010-07-30
 

 

루존 지역의 전기 생산 및 공급을 담당하는 북부 루존 지역의 3대 댐 수위가 정상으로 회복하고 있어 불안정한 전기 공급으로 타격을 받고 있는 여러 산업체와 시민들에게 곧 안전적인 전기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SN 아보이티즈 동력 회사 벵겟(SN Aboitize Power Corporation Benguet, SNAPB) 마이크 오실로스 외무계 부장(Mike Hosillos) 75 메가와트를 생산해 내는 60년 전통의 암부클라오(Ambuclao)댐이 해수고수위에서 약간 모자란 양인 745미터에 이르렀으며 암부클라오 댐 하류에서 100메가외트를 발전하는 빈가 댐(Binga) 역시 해수고수위인 575미터에서 약간 부족한 양인 568미터를 기록하여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이푸가오, 이사벨라, 호실로스 지역에 위치하는 마갓댐(Magat dam, 발전량: 360메카와트)의 경우 180미터 해수고수위에 가까운 170미터까지 회복했다.

 

SNAPB 관계자느 비 소식이 계속 되어 전기 부족으로 고통받는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전기를 공급할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으며 지난 몇주간 지속적으로 내린 비로 현재 3대 댐의 수위가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1950년대 경 아그노 강 주변에 급속히 팽창하는 루존 지역에 충부한 전기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세워진 암부클라오 댐과 빈가 댐에는 민간업체가 기획한 대규모 레노베이션이 진행중에 있으며 최신 기술 장비 설치와 새로운 수도 공급장비를 통해 동력 발전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암부클라오 댐의 수위를 조절하기 위해 수많은 양의 물을 방류하고 있음에 따라 빈가 댐도 곧 해수최고수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최고 수위에 이를 시 전기 피크 시간에도 충분한 양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5개월간 지속된 가뭄으로 3대 댐에는 최소한의 수위로 전기 생산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사상 최악의 가뭄으로 최소 수위가 유지되지 않을 시 일시적인 운영이 중단되기도 했다.

 

 박명수 기자 [자료참조: 마닐라 불레틴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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