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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당선자 늦어도 내달 15일 발표해야

 


 

뉴스일자: 2010-05-31
 

 

사진설명: 주안 폰세 엔라일(Juan Ponce Enrile)의회 의장

 

의회 의장 주안 폰세 엔라일(Juan Ponce Enrile)은 지난 24() 차기 대통령 및 부통령 당선 확정 발표를 적어도 내달 15일 이전에 할 것이라고 전했다.

 

상하원은 지난 25(), 선거 부정 부패 의혹이 난무하는 가운데 국가 첫 자동 투표화 투표 점검을 승인하며, 26() 본격적인 투표 점검이 시작됐다. 엘라일 의장은 처음 이틀간 선거 부정 의혹과 관련해 선관위와 기계 공급처인 스마트매틱사의 해명 심리를 거칠 것이라고 전했다.

 

엔라일 의장은 대통령 및 부통령의 투표 점검 관련 상하원 초안법이 결부돼 있는 의회결의안 제 34조항을 검토하기로 했으며, 이는 공동 회기 시, 의회 멤버들이 추구하는 청렴한 법안을 적용시키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엔라일 의장은 이번 심리와 투표 점검의 목적은 정치의 투명성, 신용성, 공명성과 정확성을 적용시키는 동시에 오는 6 30일 현 정부를 잇는 차기 대통령과 부통령을 확고히 세우기 위함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심리와 투표 점검을 위한 국가 점검 위원회에 양원에 각 9명씩의 심사원을 회합했으며, 빠르면 내달 4일 또는 15일 이전에 점검을 마친 후 차기 대통령 및 부통령 당선자를 발표할 것이다.  [GMA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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