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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부 장관, 소비자들 원자력 발전에 대한 우려 불필요

 


 

뉴스일자: 2010-05-07
 

소비자들은 에너지원으로 원자력을 이용하는 것에 대해 우려할 필요가 없다.
호세 이바제타(Jose Ibazeta) 에너지부 장관(Energy Secretary)은 기자회견을 통해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이바제타 에너지부 장관은 원자력을 에너지 원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진이 일어나는 상황을 제외하면, 원자력 발전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또한 20년 전 지진이 발생했지만, Bataan Nuclear Power Plant(바탄 원자력발전소)의 도로 포장에서 조차 균열을 볼 수 없었다”며 “원자력 발전에 대한 우려는 불필요한 것”이라고 이바제타 장관은 덧붙였다.
그는 정말 문제가 되는 것은 비용이라고 말했다. 원자력 발전이 장기적으로 저비용의 발전이지만, 문제는 초기 투자금이 크다는 것이다.
에너지부의 필리핀 에너지 계획(Philippine Energy Plan; PEP)에 따르면 필리핀은 2025년까지 600-MW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를 최초로 설립 완료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석유 1만5000 톤에 맞먹는 에너지가 추가적으로 공급될 것이며, 이 수치는 2035년에는 354만 톤에 해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필리핀 에너지 계획(DOE PEP)안에는 2027년, 2030년, 2034년에 600 MW 규모의 발전소들이 추가 건립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원자력에서 창출되는 총 에너지 생산량은 계획 만기인 2035년에 2,400 MW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에 따르면, 현재 정부는 한국으로부터 1,000-MW 규모의 발전 원자로 2 기를 도입할 것이며, 이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소식통은 필리핀 원자력 에너지 법안을 작성한 마크 코장코(Mark Cojuangco) Pangasinan 지역 대표는 400만 달러가 지불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자로 도입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코장코(Cojuangco) 대표가 한국에 방문해 필리핀에서 원자력을 에너지 원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코장코와 한국의 한 기업은 초기 단계의 협의를 하기도 했다”고 그는 전했다.
그러나 소식통은 필리핀에 원자로를 도입하기 위해서, 정부가 원자력 에너지 개발에 대한 보다 분명한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사안을 협의하기 위한 원자력 에너지 개발 태스크포스 팀 회의가 열릴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 회의에서, 태크스포스 팀 회원들이 원자로 도입을 위한 가능한 접근법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일단 이러한 접근접에 대한 논의가 구체적인 계획으로 성립되면, 발전소 입지 등을 비롯한 세부사항 또한 논의될 것이라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현재까지는 팡가시난이 원자력 발전소 입지에 가장 적합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필리핀한인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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