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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관련 범죄로 27명 사망, 37명 부상

 


 

뉴스일자: 2010-04-30
 

 

필리핀 경찰청(PNP)는 지난 1월 시작된 선거 운동 기간 내 총 27명이 선거 관련 범죄로 사망하고 총 37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사망자 중 8명이 현직 마을 촌장이며 나머지 8명은 평의원, 1명은 시의원, 10명은 시민으로 알려졌으며 부상자 중 30명은 시민, 1명은 이사회 임원, 1명은 평의원, 4명은 촌장, 1명은 시의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망자, 부상자 수는 2004, 2007년 대선 기간에 비교해 200% 줄었으며 필리핀 경찰청 레오나르도 에스파나 (Leonardo Espina) 대변인은 선거 관련 범죄를 줄이려는 필리핀 경찰청의 노력이 빛을 봤다.”고 그 공을 경찰청에 돌렸다.

 

경찰청 대선 감독 센터의 보고에 따르며 선거 관련 범죄 75건 중에서 55명이 목숨을 건졌으며 아직까지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무기는 총기류로 이에 대해 에스피나 대변인은 총기 관련 사건을 줄이고자 작년부터 선거 기간 총기류 사용 금지 정책을 추진해 왔다고 말했다.

 

2007년 중간 선거에서는 총 181명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었으며 총 242건의 선거 관련 범죄가 보고됐다.

2004 92일 간의 대선 기간 동안에는 129건의 선거 관련 범죄가 발생하여 140명이 목숨을 잃었다

 [인콰이어러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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