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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기업인]실리콘밸리의 어드벤처 캐피탈리스트, 다도 바나타오 (Dado Banatao)

 


 

뉴스일자: 2010-04-19
 

“그는 그리 많지 않은 벤처 캐피탈리스트이면서도 노련한 사업가 중 하나였다. 벤처 캐피탈리스지만 사업을 운영해보지 않은 대부분의 벤처 캐피탈리스트와 다른 점이 바로 이것이다”
 
필리핀의 빌 게이츠가 바로 다도 바나타오(Dado Banatao)다. 두 인물 모두 기술을 바탕으로 컴퓨터 산업을 변화시키는 기술을 소개했고 바닥에서부터 크게 기업을 성공시켰다. 빌 게이츠는 세계최대 소프트웨어 회사의 공동 창립자이고 가장 부유한 인물로 꼽히지만 바나타오는 훌륭한 혁신가와 사업가라는 타이틀을 지니고 있다.
 
그는 진정한 실리콘밸리의 지도자로 인정받고 있다. 그가 개발한 칩 세트(chip set) 디자인은 기존 비용으로 10배가 넘는 전력을 생산할 수 있도록 했고 새로운 그래픽 가속기는 현재 컴퓨터 10대 중 9대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술이다. 또한, 컴퓨터간 접속 및 통신이 가능하도록 하는 이더넷(Ethernet) 컨트롤러 칩도 그가 제일 처음 개발한 것이다.
 
그는 훌륭한 기술자이면서 매우 노련한 사업가이기도 하다. 그는 3개 기술 회사를 공동 설립했다. 마더보드(motherboard) 제작사인 Mostron, 칩 세트 개발기업인 Chips and Technologies, 그래픽 칩 개발기업인 S3가 그것이다. 1997년 그는 각종 위대한 사업가 상을 수상했으며 포브(Forbes)지의 단골 “마이다스(Midas) 리스트”손님이었다.
 
1946년 가가얀(Cagayan) 지방에서 농부인 아버지와 가정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다도 바나타오는 어렸을 때부터 수학과 과학에 소질을 보였다. 15세 나이에 마닐라로 올라와 Mapua 기술학교에서 전기엔지니어링 학과를 졸업한 뒤 Meralco로부터 입사제의를 받지만 현저하게 낮은 급여 때문에 거절한다. 필리핀항공학교에서 파일럿 훈련을 받은 뒤 보잉(Boeing)사에서 디자인 엔지니어로 고용해 미국으로 건너갔다. 미국에서 일하면서 엔지니어링에 대한 더 깊게 공부하고자 했던 그는 스탠포드 대학에 입학해 전기 엔지니어링 및 컴퓨터 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1년 Seeq Technology사에서 일할 당시 그가 개발한 것이 바로 이더넷 컨트롤러를 한 개의 칩에 넣는 기술이었다. 이 칩이 바로 실리콘 커플러 데이터링크 컨트롤 및 트랜스리시버(transreceiver) 칩을 탑재한 최초의 10-Mbit 이더넷 CMOS이다.
 
1998년 그는 유명한 벤처 캐피털기업인 Mayfield Fund에 취직했다. 2년 뒤 그는 회사를 나와 자캘리포니아에 자신만의 회사인 Tallwood Venture Capital을 설립했다.
 
안정적인 그의 삶에 이 새로운 도전은 위험 부담이 큰 변화였지만 그는 안정 보다는 독립을 택했다. 그는 자신의 운은 자신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 믿는다.
 
*비즈니스 교훈*
1. 기술사업가에서 사회사업가로 진보하라.
2. 기술을 통해 혁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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