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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도로, 동아시아 성장지역 국가와의 유대 주장

 


 

뉴스일자: 2010-01-29
 

 

지난 26(), 라카스 캄피 CMD의 대선 후보자 길베르토 기보테오도로 전 국방장관은 동아시아 성장지역(East Asia Growth Area, EAGA) 멤버 국가들과의 유대 관계를 확립해 해군의 역량 부족에서 발생하는 방위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 영해를 수호해 불법 밀렵과 밀수 활동을 막아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기보 전 국방장관은 브루네이 다루살람,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와 같이 EAGA에 속한 이웃 국가들과의 방위 협약들을 확립하기 위해 상세히 논의했다.

 

기보 대선 후보자는 현재 12만군의 필리핀 군대(Armed Forces of the Philippines,AFP)을 위한 현대 시설이 부족함을 인식하고, EAGA 근접 국가들과의 강한 유대관계를 통해 영해를 지키기 위한 합동 국경 순찰을 수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기보 대선 후보자는 엄격한 예산 제한이 있기 때문에 현대 군 설비의 부족을 벌충하고자 AFP 군인들의 전투 역량을 강화시키는 데에 우선을 둘 것이라고 전했다.

 

기보 후보자는 우리의 약점을 동맹으로 보충할 수 있는 현명한 선택이 된다고 덧붙였다.

 

다바오 시에서 있었던 기자 브리핑에서, 기보 후보자는 필리핀 해군이 불법 밀렵자들과 밀수자들의 유입을 막을 영해 국경 수호가 약한 것은 사실이다. EAGA 국가와의 방위 협정은 합동 국경 순찰을 통해 마약과 무기 밀수를 억제시키고 근접 국경 지역의 테러를 막아 지역 평화와 안정을 가져다 주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마닐라 불레틴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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