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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국적자 2명 아이티 대지진으로 사망 확인

 


 

뉴스일자: 2010-01-21
 

 

아이티를 덮지 강도 7규모의 강진으로 필리핀 국적자 총 2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필리핀 외무부(DFA)가 밝혔다.

 

이번 참사로 희생된 필리핀 국적자는 UN 직원 제롬 얍(Jerome Yap)씨와 UN 평화 유지군 펄리 파낭기(Peralie Panangui) 하사관으로 팜팡가 출신인 얍씨는 함께 참변을 당한 UN 아이티 루이스 카를로스 다 코스타(Luis Carlos Da costa) 부특사의 보좌진으로 일하다가 UN 안정화 미션 본부가 무너지면서 목숨을 잃었으며 잠보앙가 출신인 해군 하사관 파낭기씨는 Christopher 호텔 2층에 위치한 UN 본부 잔해에서 숨진채 발견됐다고 AFP 대변인 로미오 바라널 주니어(Romeo Brawner Jr.) 중령이 전했다.

 

또한 바라널 대변인은 현재까지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필리핀 국적자는 자니스 아로세나 공군 병장(Janice Arocena)과 에스타시오 베르무데스 쥬니어(Eustacio Bermudes Jr) 육군 병장으로 구조 활동 등을 통해 이들을 찾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필리핀 미션은 뉴욕과 팡팜가에 거주하는 얍씨의 가족들에게 부고 소식을 전했으며 아기날도 부대 대변인은 모든 AFP 장병 및 간부들을 대신하여 파낭기 하사관의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조의를 표했다. 

 

필리핀 정부는 현재 시신 운구를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아이티에 거주하는 총 700명의 필리핀 국적자 중 172명이 UN 평화 유지군이며 이 중 165명의 소재가 확인됐다. 앞서 그레이스 파비안(Grace Fabian)씨와 아우라 아기날도(Aura Aguinaldo)씨가 Caribbean 슈퍼마켓 잔해 속에서 구조 됐으며 또다른 평화 유지군인 데이비드 카타쿠탄(David Catacutan)하사도 Matana 호텔에서 안전하게 구조됐다. 제랄딘 칼리칸(Geraldine Galican)씨는 아직 Caribbean 슈퍼마켓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으나 생존 여부가 확인됐다고 DFA는 전했다.

 

지난 주 UN반기문 사무총장은 6억 달러에 이르는 구호 기금을 모금하기 위해 국제사회에 지원을 요청했으며 필리핀 아로요 대통령도 5만 달러 기부를 승인하여 국제 사회의 아이티 구호에 동참했다. 구호 기금의 반은 이번 참사로 피해를 입은 3백만명에 이르는 아이티 국민들이 제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6개월 간 보조하는데 사용되며 나머지 반은 긴급 식료품 공급, 수도, 건강, 위생, 영양 보조, 비상 교육 등 급한 불을 끄는 데 사용된다.

아로요 대통령은 국제 지원으로 필리핀을 덮친 수많은 재해와 참사를 이겨낼 수 있었다고 전하며 구호 기금 기부 뿐만 아니라 의료 지원팀을 보내고 평화 유지군을 파견함으로서 그 은혜에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콰이어러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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