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0일 화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메트로 ...
필리핀 ...
상공회 ...
한국공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필뉴스 > 경제


세계적인 쌀값 인상으로 필리핀, 쌀 수입 불안정

 


 

뉴스일자: 2009-12-17
 

태풍 온도이페펭의 피해로 쌀 농사에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이 대량의 쌀을 수입해야만 하는 가운데 필리핀국립식품청(National Food Authority, NFA)은 다섯 국가로부터 509950톤만을 입찰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쌀값이 오름에 따라 이는 기존 목표량이었던 60만톤에 못미친다.

경매 첫 라운드에서 최저 경매가는 Vietnam Southern Food Corp.의 톤당 598달러로 지난 114일의 경매에서 Daewoo International Corp.가 부른 468.50달러 보다 약 130달러가 높은 셈이다.

128일 경매에서는 최저 618.95달러에서 최대 765달러가 기록됐다.

최근 1211일 경매에서 NFA Vietnam Southern Food Corp. 30만톤, Louis Dreyfus Commodities Asia Pte. Ltd. 10만톤, 태국의 Chairyaporn Rice Co. Ltd. 10만톤, 그리고 Asia Golden Rice of China 9950만톤을 주문했다.

현재까지 필리핀은 태풍 온도이페펭이 오기 전부터 이미 쌀 부족량 140만 톤의 절반 이상인 759950톤을 확보해 놓은 상태다.

한편, 필리핀의 범부처간 협의체인 쌀옥수수위원회(Interagency Committee on Rice and Corn)는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감안해 2010년 최대 쌀 수입량을 240만톤까지 허락했다. [비즈니스미러 12/14]

 


 

경제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