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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히어로즈의 최후 일인은 필리피노

 


 

뉴스일자: 2009-11-13
 

 국제 미디어장인 CNN에서 최근 에프렌 페냐플로리다(Efren Peñaflorida)를 세웠으며, 이는 2009년 열 명의 CNN 히어로 중 한 명이다.  

 마닐라 SM아시아 몰의 음악홀에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필리핀 국민이 온라인 투표를 통해 페냐플로리다를 어떻게 지지할 수 있는지 그 자각심을 심어주기 위한 CNN의 노작의 일환이다. 청중과 백화점 고객들이 무료로 투표할 수 있도록 컴퓨터가 설치됐다. (www.cnn.com/Heroes or http://ironnie.com/supportsefren)                  
 이를 통해 페냐플로리다가 2009년 올해 다른 9명의 CNN 히어로즈들과 함께 할 수 있는지의 여부가 결정된다. 수상은 오는 11월18일 가장 많이 수의 온라인 투표수를 득표한 CNN 히어로에게 주어진다.
 ABS-CBN 뉴스 마리아 레사(Maria Ressa) 사장, 미국 대사 크리스티 케니(Kristie Kenney) 그리고 카비테 시 베르나르도 파레데스(Bernardo Paredes) 시장과 같은 저명인사들이 페냐플로리다와 그가 설립한 다이나믹 틴 컴파니(Dynamic Teen Company, DTC)를 투표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이 기관은 1997년 인권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이나 길거리 아이들에게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페냐플로리다는 CNN 연간 조사에 의해 100개국에서 선정된9000명 중 자국의 서비스와 사회적 발전에 크게 공헌하여 중대한 변화를 일으킨 인물 10인의 한 사람이다.  
 레사 사장은 “4~5년 전부터 시작된 CNN히어로즈를 통해 세계를 향해 변화를 꿈꾸는 이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페냐플로리다는 11월19일 캘리포니아 로스 앤젤레스행에 오를 예정이다. 그와 그의 다른 9명의 참가자들은 11월 26일 헐리우드 코닥 극장에서 열릴 올해의 CNN 히어로상 시상식에 참여할 것이다.
페냐플로리다는 만일 자신이 올해 히어로상을 획득한다면 장려금의 90퍼센트는 DTC의 발전과 프로젝트 기금으로 사용될 것이며, 나머지 10퍼센트는 카비테 시에 있는 A Blessed Church로 보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올해CNN 히어로상의 상금은 미화 10만 달러이다.  
  [마닐라 불레틴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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