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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DOLE), 일자리 있으나 지원자 실력 부족하다

 


 

뉴스일자: 2009-10-30
 

 

 

 

 

 

 

 

 

필리핀 취업난이 구직 기회가 적기 때문만이 아니라, 지원자들의 실력이 부족한 것도 큰 요인이 되고 있다고 노동부(Department of Labor and Employment; DOLE) 장관이 전했다.

 

마리아니토 로크(Marianito Roque) 노동부 장관은 인터넷 구인구직 사이트인 PhilJobNet를 보면 항상 많은 일자리가 올라와 있지만, 구직자들의 실력면에서 부족하기 때문에 구직난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노동부(DOLE)는 현재 고용주들이 어떤 기능을 필요로 할지, 신흥 산업 또는 고용 동력의 기호를 충족시키기 위해 구직자들의 어떤 점을 더욱 개발해야 할지 등에 대하여 파악하기 위해 Project Jobs Fit이라는 프로그램을 실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로크(Roque)는 모든 노동고용부(DOLE) 지역 사무실들로 하여금 올해 말까지 Job Fit 로드맵을 고안해 2010년 세계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예상되는 투자 유입의 기회에 국가적으로 대비할 것을 촉구했다.

 

Jobs Fit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및 미래 구직자들은 졸업 후 바로 취업 전선에 들어갈 수 있도록 어떤 수업을 듣고 어떤 기술을 연마하면 좋을지에 대하여 지도를 받는다고 로크(Roque)는 언급했다.

 

11월까지 노동부 지역 사무실에는 산업 부문 및 학계를 비롯한 기타 이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해주고 있다. 이를 통해 노동고용부(DOLE)는 지원자들이 어떤 기술을 익히면 좋을지 조언을 하고 있다.

 

그는 Jobs Fit 프로그램이 투자 유치를 늘리고 경제를 부흥시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아로요 대통령의 노력에 보탬이 된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필리핀한인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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