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9일 월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2008 ...
필리핀 ...
[김관 ...
아키노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필뉴스 > 사회/문화


사탕수수, 공급원료로 사용 추진

 


 

뉴스일자: 2009-10-09
 

 

한국 투자자들은 사탕수수 에탄올 및 열병합 발전소 조성에 3,500만 페소를 투자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에 따라 필리핀 파트너들 또한 500헥타르 플랜테이션에 필요한 자원을 통합하고 있다.





 

현재 정부는 전국적으로 사탕수수 산업에 대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 중이다. [마닐라 불레틴 10/6]
상업적 사탕수수 에탄올 발전소가 세워지는 것은 국내로써는 처음이다. 해당 기술을 처음으로 상업화 한 국가는 인도이다. 투자자들에 이 기술에 투자하는 것을 조심스러워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현재 Eco Frontier측이 프로젝트 투자에 앞서 사탕수수 에탄올 플랜테이션을 조성하도록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전상원의원 에릭 아쿠나(Eric Acuna)가 소유하고 있는 First Philippine Biofuel Resources Co.(FPBR)에서 사탕수수 생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계 기업인 Eco Frontier가 팡가시난(Pangasinan) 지역에 조성할 발전소는 5-8 메가와트(MW)의 전력 생산 및 4-10만 리터의 에탄올 생산을 목표로 한다.
 

사회/문화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