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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문자 세금 인상된다

 


 

뉴스일자: 2009-10-09
 

휴대폰 이용자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의회는 문자 메시지 당 8 센타보의 세금 인상을 발의하고, 열대야 태풍 온도이페펭이 휩쓸고 난 재해 지역에 수십억만 페소를 사용할 예정이다.

 

먼저 채택된 5 센타보보다 3 센타보 높아진 세금이지만, 일로코스 수르의 대표 에릭 싱손(Eric Singson)과 세금 인상을 찬성하는 다른 대표단들은 지난 6일에 이뤄진 의회 공판에서 문자 당 현 1페소에서 80센타보의 금액으로 안정시키고자 세금 인상 차감을 제안했다.

 

그러나, Bayan Muna당 리스트 대표 테오도로 카시뇨(Teodoro Casiño)는 새 결의안은 이전에 비해 세금뿐 만 아니라 동시에 문자 메시지의 금액을 인상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 비효율적이라고 전했다.

 

카시뇨는 다량의 프로모와 무제한 문자 서비스를 포함한 문자 메시지의 평균 금액은 겨우 각 23센터보라며 이를 지적했다.

 

세입위원회는 분별력 없이 대중에게 새로운 세금을 부과하려 하고 있다. 이 결의의 실질적인 계획은 무엇이고 대선을 위한 정치권의 움직임은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카시뇨는 말했다.

 

Kabataan당 리스트 대표 레이몬드 팔라티노(Raymond Palatino)는 입법자들이 필리핀 국민들에게 가장 대중적이고 값싼 통신 수단인 문자 서비스에 높은 금액을 부담하도록 하는 것을 막기 위해 문자 메시지 세금 인상 결의를 동요했다.

 

세입위원회는 이전에 대중으로부터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쳐 문자 당 5 센타보 세금 부과만을 위원회에 회수하는 것으로 승인한 바 있다.

 

팔라티노는 문자 메시지로 인해 침수된 메트로 마닐라 및 근교의 구제 운영을 수월하게 했던 점을 들어 인상된 세금 정책에 대해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콰이어러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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