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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해 희망찬 첫발!

 

서로 돕는 한인회, 믿고 찾는 한인회 슬로건 아래 한인회 신년다과회 열려…
 

뉴스일자: 2007-02-26
 

지난 1월 11일(목) 마카티 스포츠클럽 아얄라 홀에서 필리핀 한인회 신년다과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이영백 한인회장을 비롯해 문광식영사와 각계, 각층의 인사 및 교민들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식순에 따라 국민의례와 이영백 한인회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영백 한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필리핀 한인사회의 질적 성숙을 당부하며 한인회 운영의 세가지 중점 활동사항을 발표했다. 2007년 중점 활동사항은 첫째 ‘한인회 지부활동 강화’, 둘째 ‘꼭 필요한 수입사업 외 일체의 수입사업 제한 및 한인회비 수입증대’, 셋째 ‘교민의 교민에 의한 교민을 위한 한인회로서의 교민 복지 향상’이다. 이어 문광식 영사가 “새해는 교민들에게 좋은 일만 일어나길 바라며, 교민의 안전과 정착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새해 인사를 했고 “한인회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한인 사건, 사고가 2006년엔 2005년 대비 66%가 줄었다며” 한인회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후 이영백 회장의 한인회 임원소개와 노재국 부회장의 2007년도 한인회 사업계획보고가 이어졌는데 2007년 계획안을 살펴보면 신임 한인회장의 새로운 의지가 돋보인다. 필리핀에서 한국인의 위상제고를 위해 필리핀 불우 이웃 돕기 및 무료 의료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교민 생활안전대책을 위해 비상연락망구축 및 재해 대책위원회 상설운영, 교민을 위한 변호인 및 법률 고문운용, 교민화합강화를 위해 지역한인회와의 협조 등 교민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구체적인 계획안이 선보였다. 다음순서로 김영기 부회장의 각 한인 단체장 소개 끝으로 조정희 부회장의 폐회선언으로 이번 행사는 막을 내렸다.       
 새해 새로운 계획을 바탕으로 타국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7만 교민들의 애로사항을 감싸 안는 한인회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2007- 2008 한인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이영백 회장, 김영기 수석부회장, 나성수 부회장, 노재국 부회장, 조정희 부회장, 김철기 감사, 이동수 감사, 김철기 감사, 김호근 대외협력국장, 천주환 홍보국장, 이종만 행사국장, 이익중 안전재해국장, 유훈종 학생국장, 최재숙 여정국장, 돔돔 의료국장, 김현순 사회복지국장, 정형국 문화국장, 최대영 교육국장, 최승영 마닐라지부장, 박근호 마카티1지부장, 장장배 파식/올티가스지부장, 홍성준 케존2지부장, 정진수 파라냐케1지부장, 정규진 파라냐케2지부장, 배인철 알라방/라스피냐스/문틴루파지부장, 황량곤 리잘지부장, 이주흠 안티폴로지부장, 강우원 라구나지부장, 홍성길 바탕가스지부장, 송영균 카비테지부장, 김춘섭 다스마리냐스지부장. 
 
이동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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