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8월 18일 목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세계한 ...
110차 ...
아웃소 ...
필리핀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필뉴스 > 사회/문화


2009 라몬 막사이사이 수상자 발표

 

막사이사이상, 2년째 한국인 수상자 없어∙∙∙
 

뉴스일자: 2009-08-06
 

라몬 막사이사이상 재단 이사회(RMAF)가 지난 81일 미얀마, 중국, 인도, 필리핀, 태국 출신의 2009년 수상자 6명을 발표했다. 라몬 막사이사이 상은 1957년 비행기 사고로 생을 마감한 라몬 막사이사이 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아시아의 노벨 평화상이라 불린다. 이사회는 매년 필리핀에서 큰 사랑과 존경의 받은 막사이사이 전 대통령과 같은 이타주의적인 모범을 보인 개인 6명을 선정하여 8 31일 수상식을 거행한다.

 

한국인으로는 장준하(1962), 김활란(1963), 김용기(1966), 이태영(1975), 장기려(1979), 엄대섭(1980), 제정구·정일우(1986), 김임순(1989), 오웅진 신부(1996), 법륜스님(2002), 시민운동가 윤혜란(2005), 박원순 변호사(2006), 김선태 목사(2007) 등이 수상자로 선정돼 이름을 빛낸바 있으나 안타깝게도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인은 수상자 명단에 오르질 못했다.

 

한편 올해 수상자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태국 약리학자 크리사나 크라이신투(Krisana Kraisintu): 태국을 포함한 개발 도상국에 시급한 복제약을 헌신적이며 대담무쌍하게 불굴의 의지로 개발해 수많은 환자들을 구할 수 있는 제약 지식을 나눴다.

인도 NGO 운동가 딥 조쉬(Deep Joshi): 비전과 리더십으로 인도 비정부 조직 운동에 전문성을 부여했다. 머리(이성)와 가슴(감성)을 효율적으로 조화시켜 농촌 지역을 개발하는데 크게 공헌했다.

중국 환경 전문가 유 샤오강(Yu Xiaogang): 굳은 사회 정의에 관한 관념과 사회 과학 지식과 도구를 조화롭게 이용해 댐 건설로 피해를 본 중국 지역민들을 돕고 자연 환경과 지역민들을 삶에 영향을 미치는 개발 프로젝트의 골자를 창안했다.

필리핀 변호사 안토니오 오포사 쥬니어(Antonio Oposa Jr.): 필리핀 시민들이 깨우친 사회인이 되도록  교화시키는 등 필리핀 시민들과 자녀들, 그 후 세대들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보호하는데 법의 위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열정적이고 선구적으로 참여했다.

중국 환경 운동가 마 준(Ma Jun): 다부문 협력과 실용적인 노력을 통해 중국 환경과 사회가 지속 가능한 개발이 가능하도록 한 점, 기술과 정보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중국 물 위기 상황을 널리 알렸다.

미얀마 인권 운동자 카흐소와(Ka Hsaw Wa): 미얀마의 민주화, 환경, 인권 보호를 위해 교육, 발표, 구제등 효율적을 방법을 통한 비폭력 운동을 불굴의 의지로 이끌었다.

 

재단 이사회 카르멘시타 아벨라(Carmencita T. Abella) 회장은 “2009 수상자들은 진정한 아시아 지역의 영웅들로서 자신의 뛰어난 능력과 지식을 적극 발휘하여 사람들의 삶에 중요한 공헌을 했다. 또한 이들은 각 사회의 성장과 보존에 영향을 미치는 보건, 빈곤, 추방, 환경 오염, 인권에 관한 주요 문제 제기를 해왔으며 사회민들을 억누르는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답안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 여섯 수상자 모두 사회 변화를 위해 리더쉽을 발휘했다는 것에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가능한 한 의견 일치를 위해 노력하는 등 협동적인 태도와 함께  역경과 반대에도 포기하지 않는 자세를 보였다. 재단 이사회에서 올해 초점을 맞춘 환경 관련 이슈에는 4명의 수상자가 열정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2009년부터 지역 사회 변화에 뛰어난 공헌을 했지만 지역 사회 밖에서는 그 업적이 잘 알려지지 않은 40세 미만 개인에게 주어지는 출현 리더십 부문을 제외하고는 부문 제한이 없어졌다.

 

2009년 수상자 6명은 이전 수상자 271명의 명예를 이어가게 되며 오는 8 31일 필리핀 문화센터(Cultural center of the Philippines)에서 개최되는 발표 행사에서 수상 증명서, 막사이사이 전 대통령의 초상화가 실린 메달, 상금을 수여 받는다. 수상식은 시민들에게 공개 행사로 진행된다.  [자료출처: 라몬 막사이사이상 재단]


 

사회/문화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