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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식강 복원 사업∙∙∙선형 공원 건설

 


 

뉴스일자: 2009-07-24
 

검다 못해 회색 빛을 띄는 파식강을 지날 때 마다 악취와 각종 부유 쓰레기를 보며 닫힌 자동차 창문도 한번 더 닫게되고 숨을 참으며 지나가는데 일반인들 뿐만 아니라 환경전문가들 역시 파식강 생태계 파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끊이지 않고 제기해왔다.
우려의 목소리가 결실을 본 것일까? 환경자원부(DENR)에서는 파식강 복원 사업부(PPRC)를 중심으로 메트로 마닐라 45곳의 선형 공원 증설 계획을 발표하며 파식강 오염 방지 노력의 선두에 서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선형 공원은 미관 조성뿐만 아니라 부피가 있는 쓰레기가 물로 흘러들어가지 못하게 막아주는 완충지대 역할도 겸하게된다.
공원 주변은 주변 불법 거주민들을 이주시킨 후 환경 보존 지역(EPA)로 지정되며 환경 보존 지역 선정된 구간에는 선형 공원, 보도, 그린벨트 지역의 개발이 진행된다.
파식강 보호 사업부 데오그래시아스 타브란(Deogracias J. Tablan)부장은 선형 공원 개발이 가정, 공장에서 유입될 수 있는 부유 쓰레기 투척 방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마닐라, 마카티, 파식, 만달루용, 타귁시를 따라 파식강 27km 곳곳마다 총 45개의 선형 공원이 위치하고 있다.
최근 진행 중인 사업은 지난 7월 15일 파식강 복원 사업부가 만달루용시 베르가라(Vergara) 지역에 착수한 선형 공원 건축 사업으로 P870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지역을 관통하는 파식 강 주변에 140m길이에 10미터 폭의 선형 공원이 건축될 예정이다.
환경자원부는 연초에 강 주변 23km 구간을 개발할 계획을 발표했으나 이미 계획보다 0.4km 구간 개발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현재 총 개발 구간인 23km 중 적어도 2.4Km 구간은 건설 중에 있다.
파식강 복원 사업부는 파식강 복원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강이 생태학적으로 죽었다고 발표된지 18년 만에 중요한 발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베르가라 선형 공원 사업 외에도 복원 사업은 지속될 전망으로 만달라용 시 정부와 복원 사업부는 바랑가이 훌로(Barangays Hulo), 마비니( Mabini), 리잘(J. Rizal), 바랑카 이타아스 (Barangka Itaas), 바랑카 이바바(Barangka Ibaba), 바랑카 일라야(Barangka Ilaya), 부아양 바토( Buayang Bato)지역의 공원 건축에 착수했다.        [마닐라 불레틴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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