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당신은 ...
[감사 ...
한비문 ...
한국의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교민뉴스 > 교민뉴스


2009 세걔한인언론인대회 개최∙∙∙50여명 동포언론인 한자리에

 


 

뉴스일자: 2009-07-09
 

2009세계언론인대회가 지난 7월5일부터 10일까지 5박6일 일정으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했다.
연합뉴스(사장 박정찬)와 (사)세계한인언론인협회(회장 정락석∙이하 세계한언)의 공동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전 세계 20개국 39개 도시에서 50명의 동포언론인들과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관계자 등 총 인원 70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2009년 4월 문화관광부 산하 (사)세계한인언론인협회로 정식 인가를 받은 후, 진행하는 첫 공식 행사로서 예년의 해외동포언론인대회와는 다른 의미를 갖는다.
행사기간의 주제로 채택된 ‘재외동포언론과 국가브랜드’는 현 정부의 정책사업으로서 한국의 위상과 이미지 제고를 위해 세계에 뻗어있는 동포 언론인들과 관계부처 임원들과의 토론과 역할에 대해 심층 있는 토의와 강의가 있었다.
또한 행사 목적으로는 ‘재외동포언론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 ‘국가브랜드 강화 및 이미지 제고’, ‘세계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지방자치체의 지역경제활성화 정책 홍보’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브랜드 이미지 홍보대사
어윤대 국가 브랜드 위원장은 “현재 한국의 브랜드 가치는 실직가치보다 약 30%가 다운된 상태로 세계에 평가되고 있다. 실제적으로 삼성, LG, 현대 등 기업브랜드의 가치와 활동 시장 점유율은 상당히 높다. 그러나 상품의 모태에 관해서는 한국 제품보다 일본 제품으로 알고 있는 세계인이 더 많다. 우수한 제품을 인정 받으면서도 한국제품이라는 이유만으로 30%의 평가 절하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고 말하며 “이를 탈피하기 위해 이제 국가적인 차원에서 브랜드 이미지 메이킹을 해야 할 시기” “여기에는 정부만의 노력으로 현실화 될 수 없으며 국민들을 비롯한 해외동포들의 홍보와 관심이 있어야 할 때”라고 전했다.
 

 

교민뉴스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