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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배차 간격 조절 시행

 


 

뉴스일자: 2009-07-02
 

출퇴근 시간마다 같은 목적지로 향하는 시내 버스 수십대가 끝을 보이지 않게 늘어서 교통 정체의 주범이 되는 광경이 드디어 끝을 맺게 될 전망이다.

 

메트로마닐라개발공사(MMDA)는 오는 725일부터 조직적인 버스 노선(Organized Bus Route, OBR) 자동 프로그램을 바클라란(Baclaran), 알라방(Alabang), 말라본(Malabon) 버스 터미널에서 시행한다.

 

프로그램이 시행되는 각 정류장에는 무선 주파수 송수신 장치 2대가 설치돼 해당 터미널을 출입하는 버스에 삽입된 마이크로 칩으로 배차 시간을 조절한다. 현재 총 버스 2600대에 이 마이크로 칩 추적 장치가 설치돼 있다.

 

터미널을 출입하는 버스는 에드사(Edsa)노선 정거장에 수 많은 버스가 동시에 주행하지 않도록 각 지역의 승객 수와 시간대를 고려하여 배차간격이 조절된다.

 

MMDA는 프로그램 시행에 앞서 주요 정거장에서 숫자가 적힌 카드를 배포하여 각 버스의 노선을 연구해왔다. 연구에 따르면 3000대 이상의 버스가 Edsa 지역을 매일 통과하며 총 32,000번을 왕복한다.

터미널을 출발하는 버스의 경로는 RFID를 통해 기록이 되며 각 버스는 5~10분 차이를 두고 출발하게 된다.

 

터미널을 출발한 버스는 마카티 과달루페에 위치한 MMDA 사령, 통신부인 메트로베이스(Metrobase)가 감독하며 각 버스 노선의 정체 상황을 확인하여 버스 배차를 조정한다.

 

또한 메트로베이스는 버스가 각 정거장을 지나는 시간도 관리하며 현재  OBR 정거장에는 메트로베이스로 연결된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다.

 

관련 법규를 어긴 운전기사는 1000페소 벌금을 물게되며 MMDA 교통부 안젤리토 벨젤 데 디오스(Angelito Vergel de Dios)부장은 고주파 송신기가 버스의 움직음을 추적함으로OBR 터미널를 출발하는 버스 중 메트로베이스의 감독을 벗어나는 경우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이 시행이 성공적일 경우 시외버스와 지프니 감독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필리핀스타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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