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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 가격 인상

 


 

뉴스일자: 2009-06-26
 

정유 회사들이 가솔린, 젤 가격을 리터당 50센타보씩, 등유 가격을 리터당 75페소씩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거대 정유 회사인 필리핀 쉘이 23일 자정을 기점으로 일률적인 가격 조정을 시행하기로 선두함에 따라 페트론, 쉐브론, 토탈 필리핀, 파닉스 페트롤륨도 아침 6시를 기점으로 일체 가격을 인상했다.
중소 정유회사인 이스턴 페트롤륨사도 자정이 지난 시점에 가솔린과 디젤 가격을 50센타보씩 인상했으나 등유가격은 조정하지 않았다.
지난 7주간 매주 가격 변동이 있으며 11개월 전 원유 가격이 배럴당 147.27불로 치솟던 때와 유의사항 상황을 보이고 있다.
이후 배럴당 70불로 세달 전보다 2배 이상의 가격에서 안정세를 보였으나 필리핀 정유회사는 현재 정유 가격이 상승세에 있다며 가격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필리핀 3대 정유 회사인 쉘, 페트론, 쉐브론은 가솔린 가격을 리터당 38.25페소로, 디젤은 31페소, 등유는 39.75페소로 책정했다. 중소 정유 회사의 가솔린 가격은 리터당 39페소, 디젤 30페소 등유 39.75페소를 기록했다.
이번 가격 조정은 에너지 자원부 안젤로 레이예스(Angelo Reyes)장관과 극가 경제 개발 기관 랄프 렉토(Ralph Recto)관장 사이의 갈등을 심화시킬 것으로 예상되며 정유회사들은 정유 가격을 실제 가격보다 높게 값을 매기는 것으로 비판받아 왔다. 렉토 관장은 펌프 가격이 리터당 8페소씩 부당하게 징수됐다고 주장했으며 레이에스 장관은 허위 주장이라고 반박해왔다.
지난 5월부터 가솔린 가격이 리터당 7.50페소씩 디젤 가격은 6.25페소씩 등유가격은 7페소씩 인상됐다. [필리핀 스타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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