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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각 대학들도 신종플루 방지에 총력

 


 

뉴스일자: 2009-06-19
 

필리핀 내에서도 신종플루 속출하는 가운데 615일 개강한 각 대학에서는 격리실, 독감 교육 비디오, 열감지기 등을 설치하는 등 비상 대책 마련에 힘을 쏟고 있다.

 

University of the East, Centro Escolar University는 열 감지기를 설치해 모든 학생들을 검사하며 여권 조사를 통해 외국에 다녀온 학생들을 관리하고 있다. 최근 해외 여행을 하고 돌아온 학생들은 10일간 자발적인 격리기간을 가져야만 하며 체온이 37.5도가 넘거나 열, 두통, 피로함, 근육, 관절 통증, 식욕부진등 독감 증세를 보이는 학생들에 한해 귀가 조치가 내려졌다.

 

De La Salle University의 경우, 소독용 알코올이 든 작은 병을 배포하고 Miriam 대학은 격리실을 만들었으며 Univesity of Sto. Tomas는 독감 안내 지침이 수록된 부채를 교부했다.

 

한편 의심환자4명이 발생한 Mapua 공대는 625일까지 개강을 미뤘으며 Ateneo 고등학교도 622일까지 일주일 휴교령을 내리고 신종플루 비디오를 반복적으로 상영하고 있다.

 

열이 높아 귀가하게 된 학생들은 독감 증상이 사라진 24시간 후부터 7일간 자발적 격리 기간을 거치고 병원을 찾을 것을 권고받았으며 증상이 있지 않더라도 신종플루 확진 환자들에 노출된 학생들도 자발적 격리 기간을 거쳐야 한다.

 

각 대학들에서 학생들의 보건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사이 신종플루 전염이 가장 염려되는 마닐라 국제 공항에서도 각 출구마다 열감지기 10대가 설치돼 신종플루 바이러스 전염을 최대한 방지할 계획이다.

 

마닐라국제공항사업기관(MIAA) 알폰소 쿠시(Alfonso Cusi) 부장은 이번 주나 다음 주내로 열 감지기가 조달될 것이며 주요 국제 공항 3곳의 출국 게이트에 설치될 것이라고 밝혔다.

 

열 감지기는 대당 12억 페소에서 20억 페소 사이를 호가한다.

 

현재 공항에서는 출국 승객에 한해서 부분적인 열 검사는 시행하고 있지만 감지기 부족으로 전체 검사는 시행하지 않고 있다.

 

알폰소 부장은 현재 열감지기가 몇대 설치됐느냐의 질문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언급을 회피했으나 입국 승객들의 요구에 대처할만큼 설치되어있다는 애매한 답변을 제시했다.

 

열감지기 10대 추가로 출국 승객뿐만 아니라 입국 승객 역시 열 감지 검사를 받게 되며 알폰소 부장은 국내, 국제 공항 곳곳마다 열 감지기를 설치해 바이러스 전염을 방지할 것을 요구했다. [필리핀 스타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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