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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의약품 소매가격 인하될 것으로 예상돼

 


 

뉴스일자: 2009-06-11
 

지난 8일 보건부(Department of Health, DOH)는 보건부와 무역부(Department of Trade, DTI)에 의해 확정된 필수 의약품의 최고가를 상원 감시위원회에 제출했다.

 

마 로사스(Mar Roxas) 의약품 품질 감시위원회 회장은 고혈압, 당뇨병, 천식, 암 치료제 및 항생제로 구성된 필수 의약품 22종의 최고 소매 가격(MRP)이 마침내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MRP 목록에 포함된 의약품의 소매가가 50% 인하될 것으로 예상되며 필수 의약품에 대한 MRP의 설정은 약 1년 전에 통과된 Universally Accessible Cheaper and Quality Medicines 법률의 특정 조항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항고혈압약 중 현재 44.50페소에 판매되고 있는 amlodipine 5mg에는 22.50페소의 MRP가 책정됐으며 50.48페소에 판매되고 있는 Telmisartan 40mg MRP 25페소에 책정됐고, 48.75페소에 판매되고 있는 Irbesartan 150mg MRP 24.38페소로 결정됐다.


현재 62.50페소에 판매되고 있는 항콜레스테롤 약품 Atorvastatin 10mg MRP 31.25페소에 책정된 반면 14.75페소에 판매되고 있는 당뇨병약 Gliciazide 80mg MRP 7.35페소로 결정됐다.

 

또 현재 개당 92.70페소에 판매되고 있는 항생제 Augmentin 625 mg MRP 46.35페소로 결정됐다.

 

로사스는 보건부와 무역부가 공중 보건 문제 해결과 관계되어 있지만 높은 가격 때문에 쉽게 구입하지 못했던 필수 의약품 21종의 가격 규제를 제안했으며 두케 보건장관이 기존 목록의 22종에서 고혈압 치료제는 제외시켰다고 말했다.

 

상원에 제출된 필수 의약품 21종의 최고가 제안은 법률에 따라 글로리아 아로요 대통령에게 제출되게 된다.

 

프란시스코 두케(Francisco Duque) 보건장관은 감시위원회에 따르면 MRP 목록의 의약품들은 이웃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국가들보다 4-5배 더 비싸게 판매되고 있었다며 1개월 내에 의약품의 상표와 감시에 대한 지침이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사스는 MRP가 설정될 경우 필수 의약품의 현지 공급자들이 약품의 판매를 중단하겠다는 협박으로 정부의 사업을 방해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중요 의약품의 판매 중단이 일어나기 전에 보건부는 적극적으로 약품의 수입을 시작해야 하며, 필요할 경우 필수 면허를 통해 이러한 약품을 제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9년 국가 예산은 25종의 필수 의약품 수입에 10억 페소를 할당했으며 법률에 따르면 식약청과 보건부에 의해 정해진 지침을 준수할 경우 정부뿐만 아니라 민간 부문도 의약품을 수입할 수 있다.  

 

로사스는 병행수입을 위한 이 조항은 다른 국가에서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특정 약품의 수입을 가능하게 해 국내에서 경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닐라 타임즈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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