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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청, 금품 갈취한 비밀요원 해고

 


 

뉴스일자: 2009-05-14
 

자신의 손자를 위해 이중국적을 신청하는 한 여성으로부터 2 5000페소를 갈취한 혐의로 지난주에 체포된 이민청 비밀요원이 해임된 것으로 밝혀졌다.

펠리노 퀴란테(Felino Quirante Jr.) 변호사에 따르면 이민청 civil security unit 요원으로 확인된 보니파시오 카레온(Bonifacio Carreon)은 지난 430일에 인트라무로스 이민청 건물 앞 커피숍에서의 함정 수사 도중 국립수사국(National Bureau of Investigation, NBI) 직원에 의해 체포됐다고 한다.

마르셀리노 리바난(Marcelino Libanan) 이민청장은 카레온을 해임하고 그의 이민청 행정부서 신분증을 즉시 회수할 것을 지시했다.

퀴란테는 “우리는 이민청의 지위와 자료를 전문화하려는 이민청장의 노력을 부정하고 부정 부패에 반대하는 그의 캠페인을 훼손하는 자는 그 누구도 용납할 수 없다”고 말하며 갈취 및 기타 비리에 연루된 자는 주저없이 해고할 것이라 경고했다.

또한 비자 발급 간소화 시스템(VIMS) 및 사무 간소화를 목적으로 하는 기타 프로그램의 출범으로 빠르고 효율적인 이민청 업무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국민들은 이민청 서류의 빠른 처리를 명목으로 수수료를 요구하는 직원이나 브로커와 관계하지 말고 모든 사무는 이민청 창구를 통할 것을 당부했다.

알베르토 브라간자(Alberto Braganza) 이민청 정보보안부청장은 에를린다 산토스(Erlinda Santos)가 카레온을 고소함에 따라 그를 체포했다고 보고했다.

산토스는 자신의 일본인 손자가 필리핀 시민권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서를 처리해주는 대가로 카레온이 8만 페소를 요구했으며 세 차례에 걸쳐 해당 금액을 지불한 후에도 손자의 시민권은 발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후 카레온이 25000페소를 추가로 요구해오자 산토스는 NBI에 신고를 결심했다.

NBI의 조사 결과 카레온이 약속한 것과는 달리 손자의 필리핀 국적 인정을 위한 서류는 이민청에 접수된 적이 없음이 밝혀졌다.

 [BI 뉴스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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