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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을 호황으로 전환시킨 충북의 미래지향적 도전

 

필리핀 충북우수 상품전 개최, 충북 우수 중소기업의 수출 활로 열려
 

뉴스일자: 2009-05-03
 

지난 429일 오전 11시 마닐라 소재 SMX 컨벤션 센터 Hall 1에서 충청북도가 야심차게 준비한 필리핀 충북 우수상품전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충청북도 정순정 경제통상국장, 송성호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장과 최중경 주필리핀 대사, 정호원 Korea Business Center(() KOTRA 마닐라무역관), 김정수 한인총연합회 부회장 등이 참석하였고, 필리핀 VIP로서는 Executive Director Ms. Lucita P. Reyes Department of Trade and Industry(DTI), Phillippine-Korea Economic Cooperation Council (PHILKOREC) Chairman Mr. David L. Balanque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정순정 충청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충청북도 지역 산업발전과 기업의 생산성 및 국제 경제활동을 위한 성장 발전 잠재력이 있는 이번 행사에서 한국과 필리핀간의 경제 무역활동시대를 촉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고, 최중경 대사는 “2009한비60주년수교기념의 해로서 정부간의 협력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 대해 대단한 영광이며 경제발전을 위해 정보 및 기술 공유와 함께 양 국가간 무역활동이 서로 증진되고 시너지 효과가 거듭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참석한 PHILKOREC David L. Balanque 회장은 세계적으로 경제 위기에 직면해 있는 이 때에 한국이 이 위기를 극복하고자 내수 및 국제 경제성장에 주력하는 모습을 통해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으며, DTI Executive Director Ms. Lucita P. Reyes양국간 국제적 수출입 활동 촉진과 참신하고 경쟁력 있는 한국 제품들을 소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필리핀의 바이어들과의 거래가 성사되어서 양국 모두 경제위기를 극복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보다 낮은 비용의 노동력을 활용하여 필리핀 현지에서 생산활동이 이루어지면 서로의 경제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에 한국의 경제 활동 양상이 필리핀에 전해져서 본국의 중소기업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충북우수상품전은 충청북도가 2006 7월부터 시작된 경제특별도‘BIG’(BT, IT, Green)의 핵심 추진 사업의 일환으로서 충북의 우수 중소기업 중 제품의 품질은 물론 기술력을 갖고 있으나 해외 수출능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국내에서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가, 해외에서는 KBC가 공조해 2007년 인도네시아, 2008년 말레이시아에 이어 올해는 필리핀에 개최된 상품전으로서 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귀감이 되는 행사로 자리매김을 해오고 있다.

 

이번 우수상품전의 특징은 기존의 상품전 행사가 전시 후 관심 있는 바이어와의 상담을 기다리는 소극적 방식이었다면 KBC가 출품 업체와 연관성이 있는 바이어를 사전에 섭외 및 자료화 하여 출품업체와의 상담을 확정한 다음, 제품 소개 및 전시가 이뤄진 후 바로 상담으로 이어지는 적극적인 방식을 채택해 상담 후 계약까지 이루어지는 기간을 효율적으로 단축해 그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규명 alex@manilaseoul.com]

 

 

충청북도 정순정 경제통상국장과의 인터뷰

 

: 충정북도의 현황과 장점은 무엇입니까?

: 충청북도는 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통팔달의 도로망과 더불어 청주국제공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닉스반도체, LG화학 등 굴지의 대기업들이 입주해 있을 뿐만 아니라 오창과학산업단지, 오송생명산업단지에 IT, BT 등 첨단산업이 조성돼 있고, 청정환경이 어우러져 있는 한국에서 기업하기 가장 좋은 지역입니다.

 

: 충청북도는 왜 필리핀을 선택하셨습니까?

: 필리핀과 충청북도는 이미 청주국제공항과 바기오 산페르난도 공항과의 항로 개설을 위해 이미 인연이 있는 나라입니다. 이를 통해 필리핀을 접하게 됐고 세계경제위기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있는 바 매년 해외에서 개최하는 충북지역 우수중소기업의 상품전시회의 최적국가로 판단하여 선택하게 됐습니다.

 

: 충청북도는 타 지방자치단체와 비교해 중소기업육성에 대해 특별한 전략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무엇입니까?

: 충청북도는 경제특별도를 선포해 기업하기 가장 좋은 최적의 환경을 만들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경제특별도란 모든 경제주체들의 경제활동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기업인들이 우대를 받으며 최적의 투자환경 여건 하에서 역동적인 기업활동이 이뤄지게 하여 우리 충북을 가장 빠른 발전을 이룩해 나가는 지역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24가지 기업인예우제도를 비롯해 194000억을 유치하여 4만여명의 신규 고용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충청북도의 이번 전시회의 내용과 예상 성과는?

충청북도는 도정목표인 경제특별도건설을 앞당기기 위해 다양한 경제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하고 있으며, 오늘 개최된 충북 우수상품전행사도 그러한 시책의 일환입니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진흥공단과 KBC와 함께 철저한 사전조사를 거쳐 화학분약 3개사, 건축자재 6개사, 기계장비 6개사 등 충북의 대표적인 수출기업 26개사가 참가했으며 이번 상품전이 성공적으로 완수되면 충청북도는 대략 2,600만불 정도의 상담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필리핀과 한국의 비즈니스 관계 발전 전망은?

우리나라는 필리핀에 50억불을 수출하고 31억불을 수입하고 있으며, 양국가간 수출입 규모도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상품전을 통해 향후 양국간 교역량의 증대는 물론, 나아가 필리핀에 대한 한국기업의 투자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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