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4월 03일 금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UA&P ...
버스와 ...
갈수록 ...
민주평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필뉴스 > 사회/문화


이민청, 필리핀 위조여권으로 출국 시도한 한인 체포

 


 

뉴스일자: 2009-04-24
 

이민청(Bureau of Immigration, BI)은 필리핀 위조여권을 사용해 출국을 시도한 한국인을 체포, 구금했다.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 제 1청사의 이민청 이주준수감시단체(Migration Compliance and Monitoring Group, MCMG)는 에르네스토 페레즈 탄(Ernesto Perez Tan)의 명의로 발급된 필리핀 여권을 사용해 출국하려 한 김모씨를 체포했으며 이 여권은 이민청의 사기방지반(Anti-Fraud Division)의 조사 결과 위조된 것으로 밝혀졌다.

사기방지반의 보고에 따르면 김씨가 출국시 사용했던 여권은 원본의 인적 사항을 위조된 내용으로 대체하기 위해 여권의 둘째 장으로부터 첫째 장을 떼어내는 일반적인 위조 방법으로 위조된 것이다.
이민청 관리자는 필리핀 위조여권으로 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를 통과하려다 체포된 김씨의 소지품을 검색하던 중 김씨의 명의로 발급된 파푸아 뉴기니 운전면허증을 발견했으며 진짜로 확인된 운전면허증에는 필리핀 위조여권과 같은 사진이 부착되어 있었다고 전했다.

로젤리오 제베로(Rogelio Gevero) 이민청 MCMG장은 김씨는 자신이 파푸아 뉴기니 운전면허증의 인물과 동일하며 그가 사용한 필리핀 여권은 위조됐음을 자백했다고 말했다. [BI 뉴스 4/14]


 

사회/문화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