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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 기업인] 조늘루 코아(Johnlu Koa) 프렌치 베이커 최고 경영자

 

‘베이커리-까페로’에서 ‘프렌치 베이커리’로 그만의 경영 노하우
 

뉴스일자: 2009-04-22
 

프렌치 베이커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조늘루 코아에게는 언제나 기업가적 경향이 내재되어 있었다.

레이문도 코아 썬 렌(Raymundo Koa Sun Len)과 크리스티나 코아 고 추 아이(Cristina Koa Go Chu Ai) 사이에서 태어난 조늘루 코아는 10살 때 이미 디비소리아 시장에서 장난감과 식료품을 구입해 세이비어 스쿨(Xavier School)의 급우와 자신이 자라난 비논도(Binondo)의 친구들에게 판매했다.

 

그러나 그의 첫번째 기업가적 사업의 결과는 1970년대 후반에 그가 케존시 필리핀 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받던 당시에 일어났다.

세부에서 PJ Edwards라는 상표의 말린 망고를 제조했던 그의 사촌은 코아에게 마닐라로 선적된 물품의 위탁 판매를 부탁했다.

 

코아는 나는 백화점, Mercury Drugstore, 수출업자들에게 말린 망고를 판매했다. 간접비가 크지 않았고 세부에서 마닐라로 신속히 운반된 제품은 도소매점으로 팔려나갔기 때문에 내 수입은 비용의 20%가 약간 넘었다고 설명한다.

 

성실한 코아는 부모님을 위해 새벽 일찍 일어나 이웃 제과점에 허니브레드와 기타 제품을 배달했으며 어머니가 아라네타 센터에 소유하고 있던 4개의 레스토랑 체인점인 Yamy House에서 어머니를 도왔다.

1979년에 필리핀 대학교(UP)를 우등(cum laude)으로 졸업한 코아는 UP의 경영학 석사과정에 등록했고 이후 “1984년도 MBA 수석졸업생이 됐다. 4년전, 이미 경영학과 강사로 임명됐던 코아는 MBA를 마침과 동시에 조교수가 됐다. 대학인으로써 그의 인상적인 이력에는 UP 경영학과에서의 지위도 포함된다.

 

신선한 빵을 굽고 마케팅 하는 방법!

베이커리-까페로 시작된 사업은 2년 내에 퀵-레스토랑 컨셉으로 발전하면서 제품의 판매를 위한 최적의 조합을 찾아내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이 작업은 방부제를 넣지 않은 건강빵, 견과류가 첨가된 저지방 빵, 콩이 든 빵, 효모, 그리고 다양한 디저트와 패스트리 등 200가지 이상의 품목을 창조적으로 생산해내는 일이었다.

코아는 사실 1980년대에는 크로아상이나 바게트 같은 빵이 비교적 새로운 제품이었기 때문에 나는 마카티의 최고급 상류층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입지는 사업의 전부였다. “SM 메가몰에 나의 4번째 가게를 연 후, 나는 입지 조건이 좋은 1층에 자리를 얻기 위해 협상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1989년부터는 매년 평균 2개의 매장을 열수 있었다.”

코아는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위험을 무릅쓰는 대표적인 인물이다.

다른 이들은 비슷한 성공에 기뻐하고 도취되기도 하지만 코아는 성공의 기쁨을 맛보는 대신 프렌치 베이커의 기업 이미지를 전술적으로 신중하게 개발하기 위해 투자했다.

 

공유할 수 있는 자신감
창업 15주년에 프렌치 베이커는 Superbrands Asia로부터 뛰어난 브랜드에게만 주어지는 찬사인 슈퍼브랜드로 인정받았다.

 

코아는 우리는 Au Bon Pain 같은 다국적 기업을 한방에 물리치고 Frabella, Le Coeur de France, Delifrance 같은 브랜드를 능가했다. 기업이미지를 확정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Delifrance이제 기업의 세번째 컨셉 변화를 겪고 있다. 나는 신선한 베이커리-까페에서부터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에 이르기까지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도입했다고 자랑스럽게 말한다.

 

코아는 세미나에 적극적으로 참석해 제빵 기술 지식과 기업가로써 해야 할 일 및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한 자신의 지식을 공유해오고 있다.

 

가족이 관련된 곤란한 문제에 대해서도 그는 용의주도하다. “전문 관리자의 조직 내 역할을 존중하는 든든한 가족은 언제나 큰 자산이다. 나는 내 가족들로부터의 간섭에 부딪친 일이 거의 없다.”

그의 조언은 항상 실용적이다. “우리 수입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가장 큰 비용은 임대료(12%), 인건비(15%), 전기 및 공공요금(7%)으로 매출 총이익률은 55%의 범위여야 한다. 성공적인 사업가는 그들의 사업 의사 결정이 재정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해야하며 확장은 기업의 재무 유동성을 압박하지 않기 위해 지분 투입 또는 중기 차입금과 일치해야 한다.”

 

경영 수업
본질의 이해는 기업가의 근본이다.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 기업가이다.
창업을 후원해주는 네트워크는 도움이 된다. 이것이 대부분의 성공적인 기업가들이 다른 사람을 돕는 이유이다
.
기회를 확실히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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