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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서울, 최저가 메신저 기반 070인터넷폰 출시

 

파격적인 전화요금과 평생 번호 + 뉴스클리핑 + 푸짐한 경품까지 “쉽게 가입하자”
 

뉴스일자: 2009-03-27
 

마닐라서울(대표 최범승)이 국내 인터넷폰사 ㈜유윈(대표 김광익)과 합작해 메신저 기반 인터넷폰을 출시, 교민에게 최저가 전화요금과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닐라서울은 전세계에 퍼져 있는 한인교민사회를 타깃으로 특화된 인터넷폰을 개발, 마케팅을 펼쳐 온 ()유윈과 손을 잡고 지난해 하반기부터 마닐라서울 인터넷 메신저폰을 시범 운영해왔다.

 

마닐라서울은 이 인터넷폰이 우리와 인연이 된 데는 실시간으로 교민들이 마닐라서울의 기사를 검색 가능하다는 데 있다. 웹진 기능의 장착으로 마닐라서울의 활동력을 보다 더 높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으며, 더불어 시범테스트를 통해 교민들에게 저렴하고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는 폰이라는 것을 알았다며 사업 배경을 설명했다.

 

테스트를 거치고 이달 말부터 본격 마케팅에 들어간 마닐라서울 인터넷폰은 기존의 상품과는 색다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마닐라서울 인터넷폰은 네이트온, MSN 메신저와 같이 마닐라서울 전용 메신저를 설치한 후, 간단한 회원가입(아이디, 패스워드)으로 인터넷폰을 이용할 수 있다. 일반 070전화와 달리 약정기간이나 별도의 가입비 없이 설치가 즉각적이고 동시에 바로 개통이 가능하다. 070번호 또한 가입자가 원하는 번호를 선택할 수 있고, 한달 3000원의 기본료만 내면 평생 번호로 유지할 수 있다. 전화요금은 한국으로 전화시 3분당 유선은 39, 휴대폰은 70원으로 타 사 상품에 비해 훨씬 저렴한 편이며, 기본료를 통화료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어 가격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마닐라서울 인터넷폰 가입자끼리는 전세계 어디서든 무료 통화라는 혜택과 개인 소지의 유선 또는 휴대폰으로 별도의 착신번호를 설정하면 온라인 접속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전화 수신이 가능하다는 특장점을 갖고 있다. 부재중, 로그 off, 외부에 있어도 돌려받기기능으로 차별화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 또한 광고주들을 위한 단축 통화 버튼 기능을 만드는 등 이용의 편리성을 강화했다.

 

마닐라서울 인터넷폰은 메신저를 통해 필리핀의 주요 뉴스 및 교민 뉴스 등 마닐라서울의 생생한 최신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도 있다. 

이번 상품은 메신저와 인터넷폰, 뉴스클리핑 등 마닐라서울 온라인 전용 포탈 사이트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인 것.

 

마닐라서울은 추후 메신저 안에 한인업소들의 각종 이벤트 및 프로모션 정보를 업데이트 해 교민들이 실질적으로 원하고 찾는 정보 위주의 특화된 컨텐츠를 만들 계획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마닐라서울은 인터넷폰 출시 기념으로 가입 이벤트를 펼치고 있어 교민들은 더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530일까지 가입자 전원에게는 기본료 3000원을 2개월간 면제해주고, 현금 통화료 1000원을 충전해준다. 또한 통화시 필요한 헤드셋, 어메이징쇼 관람권, MVP스크린골프장 18홀 이용권, 마카티 일식전문 OKURA 해송 점심 부페권, 폐 건강 보조식품 렁케어 등 푸짐한 상품을 마련, 가입자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청은 마닐라서울 홈페이지(www.manilaseoul.com)를 통해 접수받고 있으며 결제는 한국의 휴대폰, 신용카드, 무통장 입금 등 다양한 처리 방식을 갖추고 있다. 교민들의 편리를 증대시키기 위해 필리핀 내에서 해결 가능한 대행 결제 시스템도 마련했다.

 

한편, ㈜유윈은 마닐라서울과의 첫 합작을 시작으로 미주 한국일보, 중국 온바오닷컴, 캐나다 아하아이다어 신문, 뉴질랜드 코리아타임즈 등 전세계 한인언론사를 중심으로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문의 및 가입: www.manilaseoul.com 631-3311~3

 

[장민수 기자 smile912@manila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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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종료] 마닐라서울 인터넷 메신저폰 사업 출시 기념 가입 대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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