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0일 월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위대 ...
고운 ...
[노지 ...
상공회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교민뉴스 > 교민뉴스


아시아나, 상큼한 봄 요리로 고객에게 ’味’ 서비스

 

특급호텔 조리사가 봄나물비빔밥, 화전 등 공항 라운지에서 직접 요리
 

뉴스일자: 2009-03-20
 

아시아나항공(사장 윤영두)이 봄을 맞아 지난 12()부터 인천공항 라운지(퍼스트 및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객을 위해 조선호텔 요리사가 직접 요리하는 ‘Chef’s Corner(셰프코너)’에서 봄 향기 가득한 봄나물 비빔밥과 화전(花煎), 생딸기 및 딸기 쉐이크를 서비스한다.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한 아시아나 라운지 셰프코너는 통상 전세계 항공사 라운지들이 간단한 스낵류와 음료만을 제공하는 것을 뛰어넘어 특급호텔 요리사가 직접 라운지에서 다양한 요리를 하여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아시아나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이다.

 

특히 올해 신정과 설날에는 떡국을, 정월대보름에는 보름나물비빔밥을 서비스해 외국 고객에게 한국의 전통음식문화를 알리는 데도 일조한 바 있고,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는 칠면조 구이를 서비스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평소에는 퍼스트 라운지에서 치킨야키도리와 연어구이그릴을,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베트남 쌀국수와 HOT 샌드위치를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방한한 세계적 여행잡지인 글로벌트래블러 프랜시스 갤러(Francis X. Gallagher) 사장도 이에 깊은 인상을 받아 올 1월과 2월 지면에 특집 기사로 소개하는 등 셰프코너는 아시아나항공 라운지의 대표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민수 기자 smile912@manilaseoul.com]


 

교민뉴스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