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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로 돌아간 멜론 머리형 고래

 


 

뉴스일자: 2009-02-20
 

필랄(Pilar)시 해안가로 올라온 200마리가 넘는 멜론 머리형 고래들을 바다로 보내고 난 뒤에도 헬리콥터, 방카 등을 이용한 멜론 머리형 고래 관찰이 지난 11()까지 계속됐다.

 

지난 10일 정오 경 코레이도 주변에서 멜론 고래 무리가 발견됐으며, 오리온 지역 남쪽에 위치한 필랄에서도 같은 종류의 고래떼가 발견됐으나 이 둘이 동일한 무리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필랄 시토 마아심(Sitio Maasim), 와카스(Wakas)지역에서의 200마리가 넘는 고래는 동일() 오전 2 30분경에 발견됐으며 오전 9시에서 11시 사이에 마닐라 베이 심해 지역으로 보내졌다.

 

반타이 다갓, 경찰, 어업 조합원은 갈시아 주지사의 지휘 아래 고래들을 심해지역으로 이끌어낸 뒤 마아아심 해안가에서 500미터 떠러진 지역까지 이동한 것이 확인됐을 때까지 자리를 지켰으며 오리온 해변에서 발견된 고래들을 심해로 되돌려 보낼 때에는 해양경찰, 반타이 다갓, 경찰이 합동 작업을 했다.

 

엔리케 갈시아(Enrique Garcia) 주지사는 고래들이 안전히 해안가를 벗어난 것을 확인하기 위해 지역 정부가 최근 구매한 4인용 헬리콥터를 마닐라베이, 필랄, 오리온, 리매이, 마리벨레스, 코레지도까지 급파했으며 해양 자원부, 반타이 다같, 경찰 합동팀은 그 외 지역들로 발동기선 2팀을 파견했다.

 

지역 농업 사무소 내 수산업부 대니 아브레라(Danny Abrera)부장은 BFAR 말콤 사미엔토(Malcom Sarmiento)장관이 10일 오후부터 72시간 동안 바타안 바다 주변을 감시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헬리콥터, 방카 감시팀이 2시간 동안 해안을 누볐으나 고래들은 사정거리에서 발견되지 않았고 관찰, 감시 활동은 끝을 맺었다. 아브레라 부장은 고래들이 바타안 지역을 거쳐 중국남해쪽으로 거슬러 갔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해안가로 몰려든 고래들을 해양으로 보낸 경찰과 반타이 다갓팀은몇몇 고래들이 1페소 크기의 상처로 약해지긴 했지만 깊은 바다에 도착한 후 기쁨에 차 뛰어노는 것 같았다.”고 밝혔다.

 

오리온 지역 아리엘 바우티스타(Ariel Bautista)경찰관과 반타이 다갓팀의 칼마(Calma) 행정관은 고래를 바다로 돌려보낸 뒤 고래가 심해로 헤엄쳐 들어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자리를 지켰다고 밝혔다. 최근 바타안 아부카이 지역에 죽은 멜론 머리형 고래 3머리가 밀려왔으며 다른 한마리는 어망에 걸려 수빅 베이 자유 항구의 해양 어드벤처 동물 클리닉에 맡겨졌다.

 

[마닐라 타임즈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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