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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필리핀 공휴일은 과연 몇 일?

 


 

뉴스일자: 2009-01-19
 

 

올해 휴일이 많아짐에 따라 여행업 분야가 이득을 볼 것으로 전망된다.  대통령궁(Malacañang)은 기업과 기관의 연간계획에 지침이 될 2009년의 정기/특별 공휴일 목록을 발표했다.  그러나 대통령궁 공무원들은 (정부의 “Holiday Economics”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 1224일 아로요 대통령이 승인한 Proclamation No. 1669에 포함된) 이 같은 계획이 수정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아로요 대통령이 1 2일을 휴일로 지정하면서 공휴일 수를 늘린 것에 많은 경제인들은 놀라면서도 반겼다. 그러나 이들은 정부가 좀 더 신중하기를 촉구했다.

 

공식적으로, 다음은 올해의 정식 공휴일이다.

4 9 (Maundy Thursday);

4 10 (Good Friday);

4 6 (4 9일과 가장 가까운 월요일, 전쟁기념일; Araw ng Kagitingan 또는 Day of Valor);

5 1 (노동절; Labor Day);

6 12 (독립기념일; Independence Day);

8 31 (National Heroes Day);

11 30 (보니파시오 데이; Bonifacio Day);

12 25 (크리스마스; Christmas Day);

12 30 (Rizal Day).

 

다음은 특별 공휴일이다.

8 21 (니노이 아퀴노의 날; Ninoy Aquino Day);

11 1 (성인의 날; All Saints Day);

11 2 (추가 특별 공휴일);

12 24 (추가 특별 공휴일); 1231.

 

경제를 촉진하기 위해 공휴일을 바꾼 것을 정당화 해온 아로요 대통령은 12 24일과 11 2일을 공휴일로 지정함으로써 필리핀 가계 경제를 강화하고 국내 여행산업을 활성화 시킬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무슬림 축제 Eidl Fitr가 이슬람 공휴일과 비슷한 시기에 공휴일로 지정될 것이라는 성명이 음력법에 추가 결정됐다.

 

대통령 대변인 Jesus G. Dureza는 대통령이 추가로 공휴일을 발표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필리핀 상공회의소(Philippine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Emeritus Donald G. 회장은 이 같은 공휴일 목록을 반겼다. 정부의 무역 특별 대사 Mr. Dee는 대통령이 공휴일을 늘릴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나는 대통령이 무책임하게 권한을 남용하지 않을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마카티 비지니스 클럽(Makati Business Club) Executive Director Alberto A. Lim은 주말이 길어지면 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지만, 대통령궁은 현재의 계획을 고수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Mr. Lim은 휴일이 너무 많아지면, 기업이 직원들이 더 많은 휴일 급여를 지급해야 하므로, 기업들의 비용부담이 많아지는 것을 의미한다고 언급했다.  아로요 대통령이 2007년 승인한 Republic Act 9492는 공휴일과 관례적 휴무일을 변경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필리핀한인상공회의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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