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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Korea Country Club] 클락에 대한민국이 있다(2)

 


 

뉴스일자: 2008-12-15
 

하늘과 바다가 세계로 열려 있는 곳. 1992년까지 미군기지가 있었던 덕에 천혜 자연환경을 갖춘 클락은 이미 골퍼들의 천국으로 입소문 나 있다.

타이거 우즈가 극찬에 마지 않았다는 미모사, 필리핀 명문 아키노 집안의 전용 골프장이었다는 루이시타, 스코틀랜드 풍의 로열가든 등등 명품 골프장들이 들어선 이곳에 대한민국이 존재한다.

본지는 지난호에 이어 FA Korea Country Club에 관한 모든것을 4회에 걸쳐 알아본다.   

          

백두산 천지에서 시원한 티 샷!

한라산 백록담에서 홀 인~

한국의 혼이 듬뿍 담긴 FA Korea C.C.(대표 조광래)는 클락 경제특구 지역 내에 60여만평 부지에 36(현재 18홀 개장) 회원제 골프장과 골프텔(80), 천연 자연골프 연습장 등 부대시설을 갖추는 중이다.

 

FA Korea C.C.는 지난 1130 18(72, 7385야드)과 클럽하우스를 개장, 골프 코스 특징은 도전적이면서 전략적인 면을 갖추고 있는 한반도 지도를 홀(16번홀), 태극기를 그린(18번홀)으로 옮겨 놓아 한국 골퍼들이 선호할 만한 타입으로 세워졌다. 나머지 18홀과 골프 연습장, 골프텔 등은 내년 10월말 개장을 앞두고 있다.

이국적인 풍광에 가장 한국적 골프 코스인 16번홀(4, 441야드)은 백두산 천지에서 티 샷을 하고 한라산 백록담에 홀 인 한다는 기분으로 홀을 공략할 수 있다.

 

18번홀(4, 495야드) 그린은 태극 문양이 그린의 언쥬레이션(Undulation)으로 표현, 홀 공략에 난이도가 높고 건곤감리 4괘는 벙커로 만들어 대한민국을 상징하면서 그린 공략에 어려움을 더한다. 골프장은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을 경우, 바람의 방향에 따라 클럽 선택의 묘미를 즐길 수 있는 홀들이 많고 홀 이동거리가 짧은 편이다.

 

환율 부담 줄이고 저렴한 비용에  즐기자!

참관단 모집 선착순 100, 단기 회원권 특별 분양도 실시

FA Korea C.C.는 클락 지구 내 폰타나 리조트의 경영권을 쥐고 있는 유명 카지노 기업 지메이로부터 지분의 일부를 인수받은 ㈜아폴론이 100% 투자해 시행 및 시공과 직접 운행하는 골프장으로 철저히 회원 중심제로 운영되고 있다.

 

골드, 플래티넘, 법인으로 나눠 회원권이 분양되며 본인 및 가족회원, 19세 미만 자녀는 그린피가 면제되고 레스토랑 및 티하우스 프로샵 이용시 10% 할인된다. 또한 주말 예약권 부여, 락카 및 사우나 무료 이용 등 다양한 회원특전을 제공한다.

한편 FA Korea C.C.측은 내년 3월 말까지 한국 골퍼들에게 환율 상승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저렴한 비용으로 골프를 즐기도록 참관단 모집 행사를 여는 동시에 선착순 100명에게 주는 단기 회원권 특별 분양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품격있는 FA Korea C.C. 클럽 하우스

클락 공항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FA Korea C.C. 클럽하우스는 레스토랑과 대연회장, 소연회장 등이 마련돼 있다. 대연회장은 100여명 이상 수용이 가능해 기업 연수 세미나 등의 유치가 가능하고 소연회장의 경우 30여명 수용으로 동호회, 친목모임 등 소규모 단체끼리 마음놓고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갖춰졌다.

 

특히 레스토랑 테라스에는 원목 탁자를 비치해 놓아 골프 코스 전경을 바라보는 여유 있는 시간을 가지기 안성맞춤이다. 레스토랑 및 그늘집 운영은 국내 동종 업계 최고의 자리를 구축한 세종호텔 출신 지배인과 주방장이 맛깔스런 음식을 제공해 맛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티 하우스는 2개로 경기 진행에 차질만 없다면 단 2회가 아닌 여러번 들러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코스 설계를 해놓았다.

 

뿐만 아니라 400개의 락커와 욕탕은 물론이고 승용차 100대는 거뜬히 주차 가능한 클럽하우스는 여기에서 보내는 시간만으로도 과히 하루가 다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각 홀은 특유의 개성을 부여한 환상적인 레이아웃으로 구성된 FA Korea C.C. 거기다가 여유를 만끽할 부대 시설까지.. 타 골프장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즐거움과 흥분, 그리고 골프의 재미를 더욱 북돋워줄 것이다.

 

[장혜진 기자 wkdgpwls@manila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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