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8월 22일 수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12인의 ...
당당한 ...
200마 ...
[우리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교민뉴스 > 업체탐방


[마이부] 뷰티 피플의 기분 좋은 마사지 마이부

 

예쁘게 그리고 덜 늙는 방법
 

뉴스일자: 2008-12-12
 

업체명 : 마이부

대표 : 부보미

업종 : 뷰티 샾

개업일시 : 2008 328

영업시간 : 10:00AM~ 8:30PM

주소 및 문의처 : 2F Picture City Center Bldg., 88 Timog Avenue, Quezon City

Tel. 382-3915, 928-9679, 0929-693-4232

 

뷰티 피플의 피부 시크릿은 바로 페이스(Face)를 자주 만져 주는데 있다. 페이스 관리를 하면 할수록 어려 보인다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피부 트러블 흔적조차 찾아보기 어려운 건강한 피부는 하루 아침에 뚝딱 만들 수는 없는 법. 일주일에 한번씩 마이부 뷰티샾에서의 꾸준한 관리를 통해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 보자!

 

마이부(Mai Boo) 뷰티샾은 페이스 마사지 전문 상담을 통해 손님 피부에 적당한 마사지를 제공하고 있다. 교민 고객층은 주로 30대 후반에서 40, 50대까지 다양하며 피지 분비가 왕성한 고등학생의 경우 여드름 케어를 받으러 문을 두드린다.

 

마이부 뷰티샾 부보미 대표가 가장 강조하는 건 청결’. 모든 피부 트러블은 클린징이 제대로 되지 못해서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마이부 피부 관리에서는 클린징을 3번 정도 공들인다고..

일반 클린징부터 시작해 진피층까지 깊숙히 들어가는 딥클린징 마스크팩을 사용하고 마지막에는 울트라 소닉 레이저를 사용해 모공 하나하나를 청소합니다. 그렇게 해야 얼굴에 영양보습을 할 때 효과가 훨씬 있지요. 여드름이 있는 학생은 손 먼저 타월로 닦아요

 

클린징 후에는 각 손님에 알맞은 피부 마사지를 선사한다. 경락이나 근육 마사지처럼 자극적이지 않은 적당한 압의 마사지로 머리끝에서 목선, 어깨선까지 시원하게 풀어주는 한국식 마사지다.

부보미 대표는 필리핀에 정착한지 5, 평소 피부관리를 위해 여러 페이스 샾을 다녀봤지만 영 신통치 않아 답답했다고 한다. 이렇게 해도 대충, 저렇게 해도 대충. 이미 서울 압구정에서 뷰티샾을 운영한 경험이 있는 그녀는 탱탱하고 탄력있게 리프팅 업(Lifting up) 하는 한국식을 자신은 물론 손님들에게 선사하고 싶은 마음에서 마이부 뷰티샾을 차리게 됐다고 말했다.

 

마이부는 그녀의 필리핀 친구가 지어준 네임으로 ‘Mai’는 타갈로그는 아니지만 필리핀인들이 자주 쓰는 애칭? 같은 것으로 영어로 ‘My’를 뜻하고 ‘Boo’는 부보미 대표의 성을 땄다.

비키 벨로, 앨랜스.. 등 다들 자기 이름을 사용한 브랜드를 창조해내잖아요.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었는지 직접 이름을 내걸고 뷰티샾을 차려야 신뢰도가 생긴다고 친구가 지어줬어요

 

부 대표는 한국식페이스 마사지를 위해 자신의 노하우를 필리핀 테리피스트들에게 전수시키고 매달마다 이론시험, 실기시험을 실시한다.

테라피스트들을 채용했는데 너무 모르더라고요. 고민 고민하다가 얼굴 형태에서부터 표피층까지 영문으로 뽑아다가 하나하나 가르쳤어요. 지식이 있어야 고객들에게 설명할 수 있으니까..”

비타민C 석고, 스페셜 인삼, 미네랄 머드 아이스, 콜라젠 SR 등 각종 다양한 마스크와 다이아몬드 필링을 사용한 패키지도 마련돼 있는 마이부 뷰티샾은 마사지 및 보습 제품으로는 스위스 제품으로 고객의 피부를 지켜낸다.

 

경기침체로 어려운 요즘 같은 경우, 환율로 고민하고 있는 교민들을 위해 원래 가격에서 20% 디스카운트 프로모도 올해 말까지 실시하고 있다.

어디로 갈지 고민에 빠진 당신이라면 만점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 만큼 특별한 마이부에서 받아보면 어떨까나?

 

[장혜진 기자 wkdgpwls@manilaseoul.com]

 


 

업체탐방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