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8월 22일 수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농림부 ...
故 지 ...
황정민 ...
대한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교민뉴스 > 교민뉴스


엄마, 아빠 손잡고 함께 걸어요

 

한비 친선 거북이 마라톤대회, 전국체전 결단식 함께 열려
 

뉴스일자: 2008-10-06
 

사진: 한비 친선 거북이 마라톤 대회 행진 모습
 
엄마랑, 아빠랑 풍선놀이도 하고, 태극기도 흔들고, 너무 너무 좋아요”
엄마, 아빠 손을 잡고 오랜만에 나들이를 나온 한 어린아이가 행복한 웃음을 꺄르르 터트렸다.
 
지난달 27일, 재필리핀대한체육회 주최 ‘한비 친선 거북이 마라톤 대회’가 열린 타귁시 포트보니파시오 일대는 태극기와 풍선을 든 수백명의 교민들로 인해 한인축제의 장으로 변했다.
 
참가자들은 풍선과, 기념티셔츠 등을 받고 오전 8시 보니파시오 마켓마켓을 출발해 한국대사관 신축부지, 한국학교 건설현장을 돌아 오는 약 5Km구간을 가족과 함께 풍선조형물 만들기, 가족 다리 묶고 걷기 등 주최측에서 마련한 재미있는 이벤트를 즐기며 걸었다.
 
거북이 마라톤이 끝난 후, 수백명의 교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제89회 전국체전선수단 결단식도 함께해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했다.
 
윤부용 재필리핀대한체육회장은 “한비 거북이 마라톤 대회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 필리핀 시민과 우리에게 전통적으로 복을 준다는 긴 수명을 가진 거북이와 운동으로서 제일 긴 코스의 마라톤을 합하여 한국과 필리핀간 영원한 친구가 되자는 의미에서 한비 친선 거북이 마라톤을 준비 했다”고 대회 취지를 설명했다.
이동은 기자 gunnie@manilaseoul.com

 

교민뉴스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