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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보라카이 추석맞이 ‘한가위 대잔치’

 

‘한인골프대회 및 교민장기자랑대회 열려’
 

뉴스일자: 2008-09-15
 

“대~한 민국, 짝 짝 짝 짝짝”
드디어 보라카이에서도 한인들의 함성이 울려 퍼졌다. 필리핀 제1의 관광지 ‘보라카이’에서 살고있는 한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이다. 대부분이 관광지역의 특성상 관광상품 요식업을 하고 있는 한인교민들과 그 가족들이다.
지난 9월11일 오전 9시 보라카이 ‘페어웨이 블루워터’골프장에서 골프대회를 시작으로 오후 4시에 ‘레이크 타운’에서는 교민 장기자랑대회가 열렸다.
이번 ‘추석맞이 교민 큰잔치’는 보라카이에 살고 있는 교민들의 역사상 처음 갖게 되는 행사로 기록되며 한인들의 단합을 보여주는 큰 계기를 마련했다고 할 수 있다. 골프대회에서는 교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7시부터 기획된 행사 시간이 갑작스런 폭우로 인해 연기돼 일정이 다소 늦춰졌지만 10시부터 개인 하늘이 오히려 참가자들이 상쾌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이번 행사의 기획과 주최, 주관을 맡은 보라카이 한인회 이상신 회장은 “필리핀 최고의 관광지이지만 조그마한 보라카이에 살고 있는 교민들이 이렇게 한자리에 모이게 된 것은 한국인이기 때문일 것이다. 금년 들어 관광객의 수요 저하로 교민 생활 경제가 어려움이 많다. 그런 와중에서도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보라카이 교민 여러분들의 의지이며 단결된 힘이라고 할 수 있다” 고 말했다. 그는 또 “보라카이 한인회가 현재 제일 필요한 것은 자체적인 사무실을 갖는 것이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올해 안에 독립적인 한인회 사무실을 갖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교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 여기에 외국인들로서는 적지 않은 수의 한인들이 살고 있다. 앞으로도 한인들의 권리와 안전,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력투구 할 것이며 어느 지역 한인회 보다 교민 위에 서있는 한인회가 아니고 교민들에 의한 한인들을 위한 봉사하는 한인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현재 보라카이에 사는 교민 수는 총 300여명 정도이며, 연간 방문 관광객 수는 2007년 4만 명이 보라카이를 다녀갔다. 하지만 올 9월 현재 이에 절반 수준인 2만 명 수준으로 나타나 관광객을 주 소비자로 보고 있는 교민들에게 한숨만 더해갈 뿐이다.
최범승 기자
eric@mainila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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