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1일 금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전기 ...
EDSA, ...
필리핀 ...
후손들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교민뉴스 > 교민뉴스


오는 25일부터 전자여권 발급

 

재외공관에서의 발급은 올 하반기에나 가능할 듯
 

뉴스일자: 2008-08-18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오는 25일부터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전자여권(e-passport)이 전면 발급된다. 전자여권은 개인의 바이오 정보가 수록된 전자칩을 여권 뒤표지에 내장한 것으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및 국제표준화기구(ISO)의 표준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 및 여권 위․변조 방지를 위한 강력한 보안기술을 담고 있다. 13일,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전자여권의 도입을 위해 지난 2년간 관계부처와의 협력 하에 면밀이 준비해왔다고 밝히고 지난 3월 31일부터 외교관 및 관용여권을 대상으로 시범발급해 국제적 호환성을 확인하는 등 전면발급 체제를 구축해왔다고 한다.
다만 전자여권 전면발급이 시작되더라도 현재 소지한 여권은 유효기간 만료일까지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이 같은 경우는 굳이 전자여권으로 교체할 필요는 없다. 또한 각국 재외공관에서의 전자여권 발급은 오는 10~11월 중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전자여권 발급 수수료는 5만5000원으로 기존 여권 수수료와 동일하다.
한편 '여권 본인직접신청제'가 도입됨에 따라 오는 25일부터 여권 신청 민원인은 본인이 직접 신분증과 사진을 소지하고 여권사무를 대행하는 인근 지방자치단체를 방문해야 한다. 다만 장애인이나 18세 미만(2010년부터는 12세 미만) 국민은 대리신청이 가능하다. 본 여권의 유효기간은 10년이다.
외교통상부는 또 “전자여권 및 여권 본인직접신청제 도입을 통해 우리 여권의 국제적 신뢰도가 향상되고, 각국 공항 및 항만에서 우리 여권 소지자에 대한 본인 여부 논쟁 소지가 줄어들어 궁극적으로 우리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해외여행을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동은 기자
 gunnie@manilaseoul.com

 

교민뉴스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