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20일 금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법관스 ...
마닐라 ...
역동하 ...
마닐라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교민뉴스 > 교민뉴스


한국 살롱의 자존심 ‘토니&자키’ 성공 창업 노린다

 

소자본으로 확실한 수익 얻어∙∙∙ 가맹주 모집으로 필리핀 시장 공략
 

뉴스일자: 2008-07-14
 

필리핀 미용 시장의 리더로 명성을 얻고 있는 한국 살롱 ‘토니&자키’가 사업을 확장하면서 가맹점주를 모집한다.
현재 70퍼센트 이상의 필리핀 고객을 확보해나가고 있는 토니&자키는 주요 상권에 가맹점을 모집해 필리핀 내 미용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가맹비 60만페소의 저렴한 초기 투자 비용과 사업자 설립, 공사비(인테리어), 미용 집기 및 기자재, 미용제품, 직원 비자 등의 모든 원자재를 원가로 공급해 미용 창업주에게는 무엇보다 희소식. 넓은 점포와 인테리어 시설 및 체계적인 서비스 교육 시스템을 탑재한 프랜차이즈 살롱 브랜드인토니&자키는 디자이너 아웃소싱 및 스탭 선발∙교육의 인력 지원은 물론 세무 및 매상 관리 등 모든 운영과 관리를 통틀어 사업적 노하우를 제공해 미용 사업을 전혀 모르는 사업주들 또한 가맹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올티가스, 만달루용, 다바오, 두마게티, 팜팡가 등 메트로 마닐라 외 필리핀 전 지역의 대형 쇼핑몰 등 주요 상권에 입점할 수 있다.
토니&자키의 스카이 박 매니저는 “가맹주의 재산권을 확실히 보장해줄 수 있는 시스템과 SM몰 등 대형 쇼핑몰 입점시 임대료에서 부담을 덜 수 있는 유기적인 관계가 형성돼 있어 가맹시 무엇보다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오는 9월경부터는 필리핀 사업주들을 모집할 계획이고, 그 시기쯤 가맹점이 늘면 가격이 올라갈 수 있어, 한국인이 먼저 주요 입지를 선점하고 저렴하게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
토니&자키는 30~40평 규모로 설립시 초기 총투자 비용을 가맹비와 임대비 포함, 약 5.5밀리언페소 정도로 보고 있으며, 이 경우 월 순수익을 한화 1000만원 수준으로 내다봤다. 스카이 박 매니저는 “사업 시작 후 권리금을 받고 팔 수 있다”며 투자 사업이 될 수 있다고도 말했다.
2001년 한국형 뷰티 살롱을 선보이며 필리핀에 진출한 토니&자키는 그동안 기업형 살롱으로 성장해 현재 말라테, 마카티, 케존 알라방, 세부에까지 체인망을 갖고 있다.
GMA, ABS-CBN 등 주요 국내 방송국의 헤어 및 메이크업 협찬에 들어가고, SM몰, 로빈슨몰 등 그 외 대형 쇼핑몰로부터 입점 승인을 받아내는 등 필리핀 사회에서 인지도 있는 고급 살롱으로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가맹문의: 526-5816, 한국인담당자 0918-866-0000  
장민수 기자
smile912@manilaseoul.com

 

교민뉴스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