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한국 ...
민주평 ...
싱가폴 ...
비나이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교민뉴스 > 교민뉴스


부천시와 발렌수엘라시 자매결연 협약 체결

 

지난 25일 MOU 통해 활발한 국제 교류 약속
 

뉴스일자: 2008-06-30
 

경기도 부천시와 필리핀 발렌수엘라시 간 자매결연 협약이 체결되면서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시의 교류가 활발히 전개될 전망이다.
지난 25일(수) 경기도 부천시(시장 홍건표)시와 발렌수엘라시(시장 셔윈 가찰리안)는 발렌수엘라 컨벤션센터에서 양 시의 다양한 관심 분야 간 공식 교류 협력을 골자로 하는 MOU에 사인을 하는 자매결연 조인식을 가졌다.
자매결연 조인식은 2004년부터 ‘부천시수출유망상품전’을 통해 필리핀에 진출한 부천시를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로서의 모델을 삼은 발렌수엘라시가 경제 교류를 제안한 것이 계기가 됐다. 부천시 또한 인구 60여만명의 대표적인 경공업 도시로 9000여개의 다양한 기업체가 소재하고 있는 산업도시 발렌수엘라와의 우호 교류가 긍정적인 측면을 가져 올 것을 기대하고, 2006년 양 시는 자매결연 체결을 위한 상대국의 도시를 사전 방문, 이번 결연의 기틀을 다진 바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부천시는 발렌수엘라시 상공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양 시가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산업협력에 선초점을 두고, 다양한 협력 분야를 마련한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덧붙여 시는 교류의 전초단계로 부천시의 해외 자매도시들이 펼치는 자매도시 특별전에 발렌수엘라시를 초청, 내년쯤 필리핀 전통문화공연을 국내에 선보일 수 있도록 해 문화로 서로의 벽을 허물고 어우러지는 마당을 계획 중이다. 또한 양 도시 내 학교 간의 어학연수프로그램도 개발하는 등 경제∙문화∙교육 등 다방면의 협력이 이뤄질 예정이다.
발렌수엘라 셔윈 가찰리안(Sherwin T.Gatchalian) 시장은 환영사에서 “2년 전 부천시상품전을 통해 필리핀을 방문한 부천시가 생각난다”고 떠올리며 “한국의 진보된 기술과 교육분야,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졌었다.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두 도시간의 교류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게 돼 기쁘며, 비즈니스 교류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류가 강화되길 간구한다”고 말했다.
환영사에 이어 부천시 홍건표 시장은 “발렌수엘라시와 자매결연을 맺게 돼 87만 부천시민과 함께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과 필리핀의 대표적 공업도시인 양 도시의 교류로 최고의 도시로 발전해 나갈 것과 우호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을 믿는다”고 인사했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을 위해 부천시는 시와 시의회, 부천시국제교류협력추진협의회로 구성된 11명의 방문단이 내방했으며, 주필리핀한국대사관 고재명 서기관과 이번 협약의 주도적인 역할로 도움을 준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필리핀지부의 배일수 회장, 서병현 명예회장, 이원주 위원이 참석해 발렌수엘라시의 성대한 환영을 받았다.
한편, 27일(토) 귀국하는 부천시 방문단은 발렌수엘라시 시립대학과 기업 등 주요 시설들을 시찰했으며, 대사관과 옥타와 2009년도 한∙비 수교 60주년 행사와 관련한 예술단 파견 및 상품전 연계 등의 관련 협의사항 등을 논의하는 등 3박4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장민수 기자
smile912@manilaseoul.com

 

교민뉴스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