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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중앙은행, IMF 도움 요청

 


 

뉴스일자: 2008-06-23
 

필리핀중앙은행(Bangko Sentral ng Pilipinas, BSP) 국제통화기금(IMF) 계속 상승하는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한 통화 정책 수립에 도움을 것을 요청했다.

아만도 데탕코(Amando Tetangco) 중앙은행장은 “통화관리위원회(Monetary Board) 높은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복잡히 얽힌 경제 문제들을 해결할 통화 정책을 제정하는데 IMF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인플레이션 상승은 모든 통화 정책 제정자들의 딜레마이다.”고 말했다.

지난 16() 타카토시 카토(Takatoshi Kato) IMF 부총재는 필리핀의 금리는 석유와 식료품 가격의 멈출 모르는 인상으로 인한 계속되는 인플레이션 상승 때문에 다른 아시아의 주변 국가들의 금리와는 차원 다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데탕코 중앙은행장은 석유와 식료품값 인상으로 인플레이션은 지난 1 4.9%에서 5 9.6% 상승했다며, 물가상승률은 1-5 동안 평균 6.9% 기록했다고 전했다.

앞서 데탕코 중앙은행장은 6 인플레이션의 자릿수 상승 전망을 인정한 있다.

한편, 중앙은행의 MB 공급선의 인플레이션이 수요선까지 침범하며 올해 정부의 인플레이션 목표치 달성에 위협을 주자 금리를 0.25% 인상시켰다.

공급선으로부터의 인플레이션 압박은 금리 인상과 같은 통화 정책으로 통제할 없는 식료품과 석유값의 인상으로 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탕코 중앙은행장은 BSP 통화 정책이 석유와 비석유 생필품 가격들의 상승을 포함한 공급선 인플레이션을 안정시키기에 가장 적합한 수단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며, “금리 인상은 이미 공급선이 수요선에 주는 압박 신호가 보임에 따라 이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필리핀은 작년 4 수십 년간의 IMF 종속 상태에서 벗어난 있다. [데일리 트리뷴,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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