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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프레즌트, 필리핀 소년소녀가장 돕기 위한 문화교류 전도사

 

한•필 수교 59주년 기념, 오는 6월9일~14일 민간 차원의 문화 행사로 사랑 나눔
 

뉴스일자: 2008-06-02
 

국내의 한 NGO단체가 민간 차원의 문화 교류와 자선 행사를 예정, 한·필 우호 증진의 가교 역할에 나섰다.
한·필 수교 59주년인 올해를 기념하여 국내 NGO문화예술인연합체 더 프레즌트(단장 오형주)가 필리핀을 방문,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진행하며 필리핀의 소년소녀가장 돕기 행사를 펼친다.
더 프레즌트는 오는 6월8일~14일의 일정으로 ‘필리핀 문화교류방문단’을 파견해 한필 청년미술작가 전시전, 컨퍼런스, 대중 문화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더 프레즌트 필리핀 문화교류방문단 김달수 상임위원장은 “한국과 필리핀 수교 59주년을 맞이하여 진행하는 이번 민간 차원의 문화 교류와 자선행사를 통하여 한국과 필리핀 양국의 친선과 우호를 도모하고 필리핀에 거주하는 한국인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문화 교류는 ‘Love&Promise’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들을 준비해 양국의 사랑과 우호를 증진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
첫 일정이 진행되는 6월9일(월) 더 프레즌트는 UP 미술대학에서 한필 청년 작가 미술 교류전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의 전시 일정에 들어간다. 한국 작가로는 사랑의 열매 대통령 헌정 작가인 신혜정씨를 비롯해 9명의 미술계 신인 및 유망 작가들이 참여한다. 10일(화)은 잠발라스 지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그림 그리기 대회 및 사랑의 물품을 전달해 현지 아이들과 꿈과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11일(수)과 12일(목)은 마닐라한인연합교회와 CCF교회에서 각각 컨퍼런스를 개최해 필리핀인과 현지 한인커뮤니티 간 활발한 의사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도 한다. 이번 일정의 하이라이트인 13일(금)은 한·필 문화 교류의 최고 소통의 장으로 양국의 대중 가수들이 참여하는 라이브 콘서트가 3000석 규모의 BOL(Braed Of Life) 오디토리움홀에서 펼쳐지고 이 날의 공연 수익금은 당일 필리핀 소년소녀가장의 장학금으로 전달된다. 홍종기 주필리핀한국대사, 필리핀 라무스 전 대통령, 마르셀리노 리바난 이민청장 등 양국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이번 대중 공연은 양국이 문화라는 세계의 공통 언어로 화합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더 프레즌트 오형주 단장은 “한류와 같은 일방적인 문화 전달이 아닌 이제 우리는 소통을 해야 하는 시기다. 우리의 것과 필리핀의 것을 서로 나누는 것이 ‘사랑’이며, 그 사랑을 바탕으로 나아가면 양국의 밝은 미래를 ‘약속’할 수 있는 단계가 될 수 있다는 의미에서 ‘Love&Promiss’의 의미를 갖고 행사를 주관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민간 차원의 교류가 성공적으로 이뤄진다면, 추후 국내의 다문화가정을 위한 문화공연 기획으로 KBS열린음악회와 함께 필리핀, 태국, 베트남의 동남아시아 대중 가수들을 초청해 음악회를 연다는 계획을 전했다.
장민수 기자
 
 
 
*** 더 프레즌트는 문화 공연과 자선 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과 소년소녀가장, 결혼이주여성,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지원하는 비영리공익단체다. 한국인의 우정과 사랑을 문화를 통해 전세계에 알리고 한국과 친숙한 나라들과 국가 대 국가 차원의 문화교류방문을 실현해 오고 있다.
더 프레즌트는 지난해 다문화가정을 위한 클래식 공연을 필리핀에서 갖은 바 있으며, 지난 2월은 베트남과 이번 행사의 맥락과 같은 문화교류 행사를 치뤘다.
필리핀과의 문화 교류는 국내에 필리핀 국적의 결혼이주여성이 급증하고 있고, 6·25 참전국으로서 50여년간 한국과 지속적인 우호 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에서 추진했다. 더 프레즌트의 공연은 순수한 민간 차원의 문화 행사로 모든 출연 연예인은 노 개런티를 원칙으로 참여하며 전반적인 행사 비용 또한 자비로 부담하면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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