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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경제단신]

 


 

뉴스일자: 2008-05-20
 

지난 4월 30일 코트라 마닐라 무역관은 마닐라 한국투자지원센터 뉴스를 발표했다.
마닐라서울은 필리핀 경제전망에 대해 궁금증을 가진 독자들을 위해 4회에 걸쳐 코트라 마닐라 무역관에서 발표한 필리핀 경제단신을 소개한다.
목차:
1.      필리핀 사무실 현황 및 시장 전망 & 필리핀, 2007년 외국인 투자액 30% 증가
2.      세계은행, 필리핀 경제 성장률 감소 전망 & 대만, 필리핀 제조업 및 광산업에 집중 투자
3.      최근 해외 근로자 송금 및 외국인 직접 투자 동향 & 한-필 교역 동향
4.      자원 가격 동향 & 환율 정보

 

필리핀 사무실 현황 및 시장 전망
필리핀 사무실 현황
2008년 1분기 현재 필리핀 Makati 중심 상업 지구 (Central Business District: CBD, 이하 CBD )내 주요 사무실 임대는 1m²당 월 평균 1,225 페소(1제곱 미터 당 2.76 달러)로 유지되고 있으며 빈 사무실로 남아 있는 곳은 전체 1.0%에 불과하다. 2008년 연말까지 GT 타워의 확장에 따른 53,820 sf 의 크기만큼 1등급 사무실 공간이 늘어남에도 빈 사무실이 많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앞으로 몇 달 동안 임대료가 안정적일 것이라 예상하는데 그 주요 이유에는 주요 임대인들이 미리 임대료를 지불한 임대인들이 계속적으로 임대한다는 점, 재계약이 필요한 입주자들이 임대료가 올랐을 경우 계약을 하지 않고 다른 곳으로 이사 갈 수 있을 것 이라는 건물주의 부정적인 견해 때문이라 할 수 있겠다. 이러한 우려로 인해 2007년 4분기 마카티 내 1등급 건물주들은 1m² 당 평균 862페소(1psf당 1.86 달러)로 6%~8% 임대료를 내렸다. 따라서 빈 사무실의 비율이 1.38%에서 1.16%로 낮아져 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도표-1 참조)

 
psf : Per Square Foot을 의미하며 1 ps 12 inches 또는 0.3048 meters
마닐라의 다른 비즈니스 구역의 임대료는 안정적이기에 Eastwood 시만 3분기 대비 1.18%에서 2.07%로 높아졌을 뿐 포트보니파시오(Fort Bonifacio Global City: FBGC, 이하 FBGC)의 경우 빈 사무실이 없고, Ortigas 시는 0.30%에서 0.17%로 낮아졌고, Alabang CBD의 경우 또한 1.66%에서 1.33%로 낮아졌다.
 
새 건물들은 FBGC, 알라방 그리고 새로이 계약되는 지역에 집중되고 있다. 그 중 FBGC내에 있는 건물 Net Cube(임대 면적:172,224 sf)는 사전 계약이 완료되었으며 알라방 내 Northgate Cyberzone에 위치한 iHub 건물 들 중 첫 번째(임대 면적: 약 100,105 sf)의 경우 주요 BPO(Business Process Outsouring 이하 BPO) 회사인 Genpact가 총 임대 면적의 반을 임대헀다.
 
그 외 많은 대형 건물들을 볼 수 있는데 Pasay 시에서 이미 90%가 입주 계약이 완료된 SM Development의 One E-Com Center(임대 면적: 968,760 sf), FBGC내 McKinley Hill에 위치한 One World Square(임대 면적: 301,392 sf), Quezon 시 the University of Philippine 내의 2동의 IT 건물(각각 HSBC와 IBM에 의해 사용 중인 건물)들이 있다.
 
부동산 시장 전망
BPO 산업은 사무실 임대 시장에서 중요한 고객이다. 2008년 1분기 내 7개의 건물들이 계획되었고 그 중 4개가 FBGC에 집중되어 있다.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는 상황에서 사전 임대 계약율은 높아질 것이다. 사무실의 공급이 있더라도 수요가 공급보다 많을 것이기에 임대료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표-2 참조)
2008년 상반기 많은 임대인들의 계약이 만료 될 것으로 예상되기에 계속적인 임대를 위해선 건물주와의 원만한 재계약이 필요하겠다. 이번에 만료되는 임대인들은 현재의 임대료보다 50% 이상 낮은 임대료로 지난 5년 동안 계약하고 있었기 때문에 재계약을 할 수 없을 것이란 생각에 걱정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기존의 임대인들의 재계약이 완료될 경우 주요 상업 도시 내 임대를 원하는 임대인들은 다른 장소를 찾거나 남은 공간을 가지고 경쟁해야 하기에 그들의 근심은 그 만큼 커질 것이라 예상된다.
 
시사점
현재 마카티 외 주요 건물들의 임대료는 안정적이며 상승의 폭도 완만하다. 이는 임대인들의 재계약과 임대료 상승에 따른 임대인들의 이사에 대한 건물주의 우려 때문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주요 도시의 사무실 임대의 수요는 사무실 공급을 앞지르고 있어서 앞으로 사무실 임대를 원하는 임대인들의 경쟁은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되며 더불어 임대료 또한 상승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원: CB RICHARD ELLIS,’08.4.9
 
필리핀, 2007년 외국인 투자액 30% 증가
 
2007년 필리핀의 외국인 직접투자 금액은 2152억2000만 페소로 전년 2006년 총 외국인 직접투자 금액 1658억8000만 페소 대비 30%가 증가하였다. (표-1참조)
 (표-1) 2004년~2007년 외국인 직접투자 금액
(단위 : 백만 페소, %)
싱가포르는 전년대비 572% 급증한 442억 페소로 2007년 필리핀 투자 1위 국가로 기록됐으며, 일본(386억 페소), 미국(361억 페소), 대만(205억 페소) 등이 그 뒤를 따랐으며 한국은 전년대비 78% 감소한 121억 페소로 필리핀 투자 6위 국가로 기록되었다. (표-2 참조)
비록 한국의 투자액은 감소했으나, 현지 진출 열기는 지속 이어지고 있으며 2006년 543억 페소로 미국·일본을 제치고 필리핀 투자 1위 국가로 기록됐던 바 있다. 한국의 투자액은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상위 6대 투자국이며 2004년과 2005년의 투자액 추세와 2006년은 한진중공업의 대규모 투자건이 반영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한국 업체들의 필리핀 진출 열기는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겠다.
 (표-2) 6대 투자국 동향
(단위 : 백만 페소, %)
* 필리핀 통계자료와 한국수출입은행 집계자료는 상당한 차이가 있음.
* 한국수출입은행 집계: 2006년 총 113건 1억9000만달러, 2007년 총 525건 2억2000만달러
 
 
(표-3) 분야별 투자액 동향
(단위 : 백만 페소, %)
분야별 투자액 동향을 살펴보면(표-3 참조)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제조업이 808억 페소로 투자금액의 비중이 가장 높았고, 그 뒤로 전기(746억페소), 서비스(277억페소), 금융·부동산(104억페소) 등의 순서였다.
 
시사점
필리핀은 1960년대까지만 해도 아시아에서 일본 다음으로 성장 전망이 좋은 국가로 주목을 받았지만, 그 후 국내 경제의 독점화와 정부의 폐쇄적 공업화 정책과 부정 부패가 결합하면서 경제성장이 제자리걸음을 해 온 결과, 현재는 동남아에서도 경제가 낙후된 국가로 전락했다.
2000년 이후, 필리핀 정부는 제조업과 통신·전력 등 주요 인프라를 비롯한 전 산업에 대해 독점을 완화하고 무역과 투자에 대한 근본적인 자유화 조치를 추진함으로써, 필리핀 경제의 활력을 되살리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경제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정치 안정을 확보하는 데도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필리핀 정부는 한국 기업들이 투자를 확대해 수출, 사회기여, 고용창출, 환경보호 등 각 부문에서 큰 역할을 해주기를 희망하고 있으며 실제로 삼성전자, 한국전력, 삼성전기, 한진중공업 등 주요 대기업들은 현지에 진출해 전기, 전자, 전력, 조선 등의 각 분야에서 사업성과를 거두는 것은 물론, 사회봉사 활동에도 많은 참여를 하고 있다.
또한, 필리핀 정부는 한국을 필리핀 은퇴산업의 주요 타깃시장 중 하나로 선정해, 저렴한 비용으로 영구거주를 허용하는 은퇴비자를 발급하는 국책 프로그램을 통해 외화를 유치하고 직·간접적인 고용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자료원 : 필리핀 통계청, 무역관 자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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