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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소중한 친구를 만나러 왔다

 

안상수 인천시장, 마닐라시와 자매결연MOU체결
 

뉴스일자: 2008-05-12
 

안상수 인천시장(좌측)과 프란시스코 도마고소(Francisco Domagoso)부시장(우측)이 자매결연MOU체결 후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다.
 
안상수 인천시장을 비롯한 인천시 대표단은 지난 5월8일(목) 오전 10시 마닐라시와 자매결연 MOU체결을 맺었다. 양 도시의 자매결연 MOU체결식은 마닐라시청 2층 홀에서 열렸으며 이날 한국측은 인천 대표단과 한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필리핀측은 프란시스코 도마고소(Francisco Domagoso) 부시장을 포함한 시의원 10명이 참석했다. 프란시스코 도마고소 부시장은 현재 외교출타 중인 알프레도 림 시장과 시민들이 이번 자매결연 MOU체결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앞으로도 좋은 자매관계가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상수 인천시장은 함께 할 친구가 없다면, 우리가 가진 어떤 것도 즐겁지 않다라는 옛 격언을 들며 나는 오늘 소중한 친구를 만나러 이곳에 왔다고 서두를 띄운 후 이번 자매결연 MOU 체결과 관련해 마닐라시에 4가지 협력사업을 제안했다.
안 시장이 제안한 협력 사업안에는 첫째, 양 시의 경제인 연합회를 구성해 상공, 투자, 연구 등 매년 정례회 개최 둘째, 인천시의 학생·공무원·시민들이 영어단기연수를 마닐라에서 실시할 수 있도록 적절한 프로그램 개발 요청 셋째, 내년 9월 인천에서 열릴 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APCS)에 마닐라 시장을 초청 넷째, 마닐라 시공무원 1명을 추천해 줄 경우, 7월 한달간 인천시에서 모든 경비를 부담해 양도시간 상생방안 마련 등이다. 이에 참석한 모든 관계자들은 박수로 긍정적인 입장을 나타냈으며 기념품 전달식 및 기념사진촬영과 함께 체결식을 마쳤다. 한편 필리핀 화교상공회의소(FFCCCII)에서 열린 회의에서 탄 티엔 시옹(Tan Tian Siong) 부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관광, 문화 분야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지길 바라며 화교 상공회의소 또한 두 도시의 좋은 관계를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장혜진 기자
 wkdgpwls@manila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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