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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바비큐와 튀김

 

맛기행
 

뉴스일자: 2008-04-15
 

한국처럼 조리법이 발달한 나라에서도 좀처럼 맛내기가 힘든 재료 중 하나로 메기를 들 수 있다.
메기는 보양식 요리로 각광받지만, 민물고기 특유의 느끼한 내음과 흙 냄새로 인해 매운탕이나 갖은 양념을 한 찜으로만 먹는 것이 한국에서의 상식이다.
메기 바비큐와 튀김을 주로 하는 로칼 메기촌이 다바오에 있다는 말을 듣고 그곳을 찾았다. 다바오 시내에서 깔리난 방향으로 승용차(돌아올 때 차 잡기가 곤란하므로 택시는 불편)편으로 30분쯤 가다 보면 ‘맨탈’지역에 수족관과 바비큐 시설을 한 재래식당들이 산재해 있고 주위에는 양어장들이 논 사이에 드문드문 보인다.
1kg에 2, 3마리가 올라가는 중간치들을 골라 바비큐와 튀김, 시니강 수프(한국식 지리) 용으로 조리를 부탁하고 20분 정도 지나면 요리가 나온다. 갈릭 라이스를 곁들여 메기요리를 고추, 양파, 토마토를 간장과 버무린 소스에 찍어 먹다 보면 1인당 3마리는 금방이다. 꼬치에 비타민 C가 레몬보다 15배 함유됐다는 ‘레몬 그라스’(lemon-grass)를 꿰 흙냄새를 제거하고 코코넛 차콜로 구워 맛을 살려내는 것이 이곳의 전통적인 노하우다.
가격대는 부코쥬스나 콜라를 포함해도 1인당 200페소가 채 안되며, 디저트 삼아 주위의 과일가게에서 두리안이나 뽀멜로로 입가심하는 것도 권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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