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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요 대통령, 쌀 사재기 단속 경고

 


 

뉴스일자: 2008-03-28
 

아로요 대통령은 쌀 공급 부족 양상 소문에 따라 정부는 필수품의 가격을 조작하는 쌀 사재기 단속에 들어갈 것이라고 지난 25일 경고했다.

대통령은 말라카냥에서 국가경제개발위원회(National Economic and Development Authority) 각료 및 국가가격조정위원회(National Price Coordinating Council)와의 회의에서 이 같은 경고를 발표했다.  

아로요 대통령은 나는 단지 위기가 있다고 가격을 인상하지는 않기를 쌀 상인들에게 요청한다고 말했으나, 대통령의 이 같은 성명은 지난 318일 쌀 공급은 충분하며, 정부는 기본 식품에 대한 필리핀인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장담한 자신의 확신과는 모순되는 것처럼 보였다.

제조마 비나이 마카티 시장이자 야당 연합 대표는 쌀 위기의 존재를 인정하길 거부하는 아로요 대통령에 대해 대통령은 환상 속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비나이 시장은 정부가 국민을 위한 쌀 생산에 실패했다며 정부는 필리핀 농업을 잘못 관리했고 이로 인해 국민들이 막대한 희생을 치르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잘못된 관리 의혹은 정부 쌀의 유용 의혹과 비료 펀드 편취, 분양토지와 상업 재산으로의 농업용 토지 무제한 전환 의혹 등으로 드러났다고 덧붙였다. 

아로요 대통령은 필리핀이 세계 경제로부터의 압력에 긴장하는 가격에 민감한 국가임을 지적하며, 모든 정부 창고에 감시원을 배치하여 쌀이 어느 곳으로 운반되는지 확인할 것을 아더 얍(Arthur Yap) 농림장관에게 지시했다.

얍 농림장관은 또한 국립 식품청의 정상에서 정부의 주요 쌀을 감시하게 된다.

한편 얍 농림장관은 말라카냥에서 가진 회의에서 쌀 부족은 없다고 아로요 대통령에게 보고했으나 기후 변화로 인한 세계 곡물 생산 감소, 인구 증가로 인한 수요 증가, 비료 가격의 150퍼센트 상승과 유가 상승으로 인해 쌀 가격이 영향을 받았음을 인정했다.

대통령은 가격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수도세를 인하한 마이닐라드(Maynilad)와 마닐라 워터(Manila Water) 수도 공급 업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국가의 기본 식품인 쌀은 필리핀에서는 정치적으로 민감한 곡물이며 공급 부족 불안 양상은 대통령에게 불안이나 기타 문제들을 야기할 수 있다고 전문가는 밝혔다.  [마닐라 타임즈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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