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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가구 국제 박람회 (Cebu X) 열려

 

2008년 아시아 가구 디자인의 새로운 패러다임 보여줘…
 

뉴스일자: 2008-03-24
 

2008년 세부 가구 국제 박람회가 지난 3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 일정으로 세부 워터프론트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세부 가구 산업협회(CFIF)가 주관한 이 행사는 클래식, 전통가구 그리고 필리핀 소품 및 홈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섹션별로 전시됐으며 세부 소재 100여개 가구 업체가 참여했다.
 
일반 가구 판매점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제품들이 선을 보인 이 행사는 해외 바이어를 상대로 2008년 아시아 가구 디자인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세부 가구 우수성을 보여 줬다. 특히 필리핀 전통 재료와 현대적인 디자인이 결합된 가구들이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행사는 주로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및 영국 등 유럽 바이어들이 주를 이뤘다. 또한 러시아 바이어들도 많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한국이나 일본 바이어들은 상대적으로 저조해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 행사에 참여한 한 유럽 바이어는 전시회에 참여한 대부분 업체의 가구들이 수공예 제품이고 가격 대비 품질이 높아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세부 가구 산업협회 Laurie A. Boquiren 회장은 필리핀 가구산업지역으로 마닐라, 세부와 팜팡가 지역이 유명하다고 말하며 Rattan 원목을 바탕으로 1930년대에 시작한 세부 가구 산업은 현재 필리핀에서 가장 대표적인 가구 단지를 형성하고 있으며 CFIF에 등록된 가구 제조업체만도 300여 개가 넘는다고 덧붙였다.
 
이번 가구 전시회에 참여한 교민은 한국에는 이러한 소재의 가구를 볼 수 없었다며 필리핀 전통재료를 사용한 가구들이 세련되고 독특해 한국으로 들어갈 때 이번에 산 가구들을 가져 가야겠다고 말했다. 또한 필리핀 가구가 아직은 한국에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지교민들이나 한국 가구 산업 관련자들이 참여했었다면 좋은 정보를 얻어 갈 수 있었을 거라고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이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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