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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금년은 개혁의 열매를 분배하는 해’

 


 

뉴스일자: 2007-02-12
 

아로요 대통령은 신년 메시지를 통해 금년은 그간 정부가 실시해온 개혁정책이  결실을 맺어 국민들이 그 대가를 받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대통령은 2006년에 재정적자를 목표보다 4백억페소를 낮춰 8백억페소로 줄였고 인플레율은 최근 3년 사이 최저이며, 외환보유고는 사상 대인 230억불을 기록했다고 거시 경제적인 성과를 나열했다.

그녀는 또한 재임 전반기중 빈곤세대수가 28%에서 24%로 줄었고, 스스로 가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63%에서 51%로 줄었다는 여론조사를 인용했다.

그녀는 의회가 확대부가세법을 통과시켜 세수증대가 가능해졌고 그 결과 작년에 약속했던 북부 루손 사각형지역을 도시 전용도로와 연결하는 전장 9백미터의 도말란단다리를 국내자본만으로 준공해 이 지역의 농업, 산업, 관광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됐으며, 곧 아그노강 수로사업을 통해 홍수와 가뭄에 대처하고 식수를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중간선거로 인해 정치가 잠시 요란해도 정부는 이에 동요되지 않고 경제성장의 성과를 국민들에게 전하는 일에 주안점을 둘 것이며, 야당이 중간선거에서 선전하길 바란다는 신년메시지를 6일 도말란단 교량개통식에 참석해 발표했다. [1/7일 필리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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