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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15 (15:17:46) from 112.201.151.67 Total related article : 1 
  작성인 : manilaseoul 조회수 : 9746   
제목 : [대사관 ] 보이스 피싱(납치) 범죄 주의

필리핀, 팔라우에는 어학연수 중인 자녀, 허니문 관광 중인 신혼부부가 납치되었다면서 국내 부모, 친지에게 돈을 요구하는 보이스 피싱(Voice-fishing) 사건이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학연수, 관광, 사업 등으로 필리핀 및 팔라완을 방문하는 방문객 및 교민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상황을 유념하고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보이스 피싱(Voice Fishing) 범인들의 범행 수법은 대체로 다음과 같습니다.

어학연수, 허니문 관광 등으로 필리핀을 방문한 자녀와 연락이 잘 되지 않는 순간을 포착하여 연락함. 예컨대 어학연수를 끝내고 귀국길에 있어 비행 중에 핸드폰 연락을 잘 되지 않거나, 해외 로밍을 하지 않았거나 핸드폰 충전이 되지 않아 전화가 꺼져 있을 때가 범행이 이루어지는 시점임.

범인들은 국내 집 전화번호를 알아내, 집에 있는 부모, 친지에게 전화를 걸어 울면서 “내가 납치되었으니 살려줘!”라는 내용의 전화를 빠르게 한 뒤 전화를 끊고, 다시 전화하여 납치범인양 “000 통장으로 돈 000를 보내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라고 하여 피해자들이 허둥지둥 돈을 송금하게 함

○ 지난 7월 6일에도 필리핀에서 어학 연수를 끝내고 돌아가는 날 부산 집으로 부모에게 조선족 사람의 목소리로 전화가 걸려 와 아들을 납치하였으니 돈 500만원을 송금하라는 협박을 하였으나 부모가 경찰에 신고, 침착히 대처하여 결국 아들과 통화가 연결되어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방문객, 교민, 국내 친지 여러분께서는 다음 피해 대처 요령을 참조하여 보이스 피싱 범행에 적절히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 우선 경찰청(1379), 검찰청(1301), 한국정보보호진흥원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02-1336), 외교통상부 영사콜센터(해외 800-2100-0404, 82-2-3210-0404, 국내 02-3210-0404), 대사관 등에 신고하여 도움을 받도록 합니다.

- 국내 전화국을 통해 집으로 걸려 온 발신전화번호가 필리핀 또는 팔라우 전화인지 여부를 확인하도록 합니다.

- 먼저 돈을 송금하지 말고, 침착하고 냉정하게 대처하여야 하여야 합니다.

- 범인들의 연락처를 확보하고, 범인들과 계속 통화하여 구체적인 상황을 확인하고 자녀와 직접적으로 통화할 수 있도록 요구하기 바랍니다.

- 사전 예방을 위하여는, 출국 전 미리 자녀의 학원, 행선지, 여행가이드, 동행 친구 등의 연락처 등을 반드시 확인하여 상시 연락체계를 만들어 두시기 바랍니다.


  

자료   제목   이름   작성일   조회
  [대사관 ] 보이스 피싱(납치) 범죄 주의  
manilaseoul
 
2011-07-15
 
9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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